적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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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106회 작성일 26-01-01 22:46본문
의 기운 넘 쎘나보다
개춥
죽는 줄
진짜 춥
사진 몇 컷 찍
얼른 밥 먹고 집 왔
깅 집 있 최고
저녁 시원치 않아 다시 먹다
하도 팔다리 허리 아파 걍 약 반알 먹 속 안좋
졸려 죽는 줄 알따 오늘 잠 잘 못자서 헤멨다
낼부터는 나가니까
추우니까 길거리 사람 없
장사 안했
명절 한몫 대목 망했
이옘
지금 쉰다
힘드러서 혼났
명절 힘들기는 츰
방 코너 옮기나
쑤벌
귀찮게 파리떼 자꾸 들러붙
지겹
몬진 몰라도 스킵
쟨 징고랍
질리지도 않
아주 질알 푼수덩어리
하긴 그거없음 시체
반똘
생긴 건 꼭 사마구 생겼
노
놉
싫
모두 즐 새해
뛰 말 나는 말 나는 말 위 기는 말
기는 말 누운 말
말 馬 조심
ㅋ
^~:;.,.;:;.,.;,:
( 하난 불여시 나머진 말대갈
-.ㅡ
미챠
2026 1 1
잇날 누가 일케 적드마
시간 10:46 分
땡큐요
/
댓글목록
개춥춥 :;.,;:;.,.;,;.:;
좋아요 0찐빵 캔맥 초코릿 샀 ,;:;:.,;
좋아요 0메췬 메쳤어 어쩌라고 되도않는 기 새해 첫날 곱게 미칩시다 ㅡ.ㅡ 돌아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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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외국인 多
내국인 거의 전멸
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語 배웠
살메 들려도 보통 든기 아닌 듯
그 모 취미 고약한
되꼬
낼 더 춥 조심
가만 있 코 얼어
난로 옆 있
빵 사와야 겠
.,;:
go
추운데 보사 어디간겨
환장햐
다녀오리오
-..-
편 바로 집 앞여
imsobehapp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