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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이새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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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건 조회 73회 작성일 26-01-0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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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 나갔다 오더니 살메 들렸


개소리 하길래 하루종일 집 처박 집단속 하믄 멀쩡하던 놈 이상해 진다고 했더니


모라 종알대고 지방 드갔 찌랄두 몬 말 못 햐 어찌나 질알 맞나


또라이가 왜 또라이 가쓰 똘끼만연 하면 또라인겨


여튼 나갔다 온께 내가 숨통 살겄드마


남잔 아침 나갔 저녁 들었 안오믄 더 좋


날로 먹으려는 권조 있 직장생활 우습게 봤


것도 일안하고 공짜 돈 벌려고 남푠말여


싸가지 긋도 말 쑤부리 내남푠 진짜 얌체도 절헌 심뽀 없


글서 내가 싫어하는 말하는 게 개싸가지 똘박


고마운 줄 모르고 평생 지가 잘난 줄 진짜 재수 없


그리고 불평불만 많 낼부터는 상종 않 그기 편


주말이네


공감 안되고 배려는 커녕 남 이해 못 타인 의지 치대고 자신만 봐주길 원하는 인간유형


딱 질색


게다가 프라스 괴롭힘 까지 보태면 건 쑤레기여


바로 지져쓰


울 남푠새끼


에호


( 나는 지만 생각하는 새끄 가장 비유 상햐


싸이코


남녀노소


불문하고


노탱큐여


말 싸가지 없 하는 넘 개 재숫대갈 없 )


미치도


,.;:;.:;.,;,.;:,.;


2026 2 :16 分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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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글쓴이 작성일

긋즐 잡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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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그런 의미로 투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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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야한달은 어느새 왔
양반 못
글 안 보니까
근데 전적 봐선 좋은 사람 않
대명사
괴롭히는 둘째 가라믄 서럽
선수여
특히나 무당 점 막장글 무례하거나 선 넘는 글 패러디 불손한
전부 야한달 작품
모 말 모
더이상 하믄 개잔소리
미위 주모 월매
것도 뺑덕어미
심술맞은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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