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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시엄니 노릇 해본 사람들이 시모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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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6-01-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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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설


내 시엄니 얼굴 잘 모르네 


남편이 다 했


글서 낸 시집살이 몬지 시엄니 노릇 몬지도 잘 몰랐


낸 나중 시모 노릇 하라고 돈주고 시켜 몬할 듯


되려 며느리살이 안당할라나 몰러


요즘 별별 사람 많


하긴 세상 아무리 어둡고 탁한 들


그기 그리 쉽더냐


아직은 밝은세상 더 多


희망


우린 걸 위드 함께 같이 라고 하는데


공감 배려 응원 이라는 멧세지랑 통 


소통하는 것들은 서로 협력햐


혼자 할 수 있 낫씽


사회생활 나 위주로 내주장만 옳 욕심 부리다 보믄


결국 탈 나는 건 그 회사 동료들 혹은 사장들 아니면 주변 사람들 뿐


자기 이기 자만 그리고 객기는 타인으로 인해 스스로  자멸한다


가족도 똑같다


함부로 대하는 것은 가족이라서가 아니다


자기가 가족의 일원인 걸 착각하고 망각한다


미즈위드 마찬가지다


여긴 가족공동체가 아니다


그저 겟판이다


누구나 와서 글 적는


함부로 해서도 안되고 누구든 침범해도 된다고 적혀있지 않다


공익사회


개인의 창출 위해 다수가 희생하는 이유가 아니다


모두 일어서는 걸 의미한다


이런 공공장소 에서 자신의 글이 한 사람의 구성원이 다치거나 위해 받 않


건 폭력이다


시모들이 집에서 며느리 한테 시집살이 못시키


홧병


풀어야 한다


울남편 글타


시모 아닌거시 시엄니 짓 한다


글고 부단히 치댄다


괴롭히고 칭얼댄다


정말 싫


가족도 그쯤되믄 가족 아니다


서로 도와주고 존중하고 위해주는 것이 가족이다


나부터 살아야 한다


가족도 그 담


고통은 반 나누면 줄지만


글타고 그 고통땜에 가족 누군가가 희생 당해서도 안된다


적당한 삶 가족을 지켜준다


분리


거리두기


이것만이 살길이다


시어머니 며느리가 분리되는 거


부모 자식 거리를 두는 거슨 행복한 삶 유지하기 때문이다


( 미즈위드 분리 거리 두기 글 서로 가깝게 지내다 보면 타인들이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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