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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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111회 작성일 26-01-10 21:28본문
왤케 힘드냐면은
사실 요 며칠새 남편 난테 돈 갈취 하려고
내 주변 얼씬거려서
난 최후통첩 하듯 처절하게 내 사유재산 지키려 햐
하튼 남편이 자기 노력 안하고 타인 힘 빌어서 한다는 것 자체가
나는 통념이 안될뿐더러
것도 대화 통해 정당한 공식적인 루트 통해 하는 게 아닌
편법으로 무차별 무작위로 공격해서
나의 물질을 그것도 소중한 자산 넘보니까
나는 남편이 괴물로 보인다
지금 소강상태 글다보니 매번 내가 지치고 힘들고 피곤하다
그래도 위기 잘 극복하고 넘겨야 무탈할 수 있으니
어떤 경우에도 관찰 그리고 차단 소홀히 해선 안된다
나도 내가 이럴줄 몰랐
적어도 지금까진 남편이 내 돈 착취하여 괴롭히고 고통 줄거라고
믿 않았
그러나 사실이다 현실이 됐
앞으로도 평생 그게 언제든 이제 나는 남편을 못 믿
아주 수법 나쁘다 방법이 치졸하며 졸렬하고 비겁하기 짝 없
없음 걍 말 하든가 아님 스스로 해결할 생각 했
여튼 낼까진 조심해야 한다
한두번이 아니다
당한게
그래서 나는 누구든 거짓 숨기고 사기치고 나므이 거를 뺏는 자 가장 혐오한다
그게 바로 남편이다
단한번도 내앞에서 클리어 했 적 없
저녁먹고 치우려고 한다
모범택시
곧
화려한 날들 슬프다
가족은 가족일 때 가족이다
미즈위드
똑같다
사람일때 사람과 소통한다
주말이다
춥
( 건강 조심들 하시고 f
댓글목록
십원한푼 벌어본적 없는데
먼 사유재산 공동재산이지
설사 비자금이라도 가정 경제가
어려우면 푸는게 인지상정이지
니 말마따나 있다가도 없는게
돈 이라며
꼴랑 몇푼 움키고 안 내놀라고
쌈박질이냐
십원한푼 벌어본적 없는데
먼 사유재산 공동재산이지
설사 비자금이라도 가정 경제가
어려우면 푸는게 인지상정이지
니 말마따나 있다가도 없는게
돈 이라며
꼴랑 몇푼 움키고 안 내놀라고
쌈박질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