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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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5-07 12:05본문
내 남편 남초회사 다님.
이동 중 라디오에서 남초회사 칙칙하다는 얘기가 흘러나옴.
나 : 여보, 당신 회사에도 예쁜 여직원이 있으면 좋을텐데
남편 : 필요없어. 집에 예쁜 여자 있어.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0.1초만에 대답함.
순발력이 대단해서 오늘 저녁 소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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