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작성일 26-06-11 04:2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26회 댓글 0건본문
이 새끼가 미칫나
쌍늠시끼
조오옷 됐
쑤발먼트
닭강정 사오면 지 한 짓이 모면 했
미친놈
그냥 사오면 누가 잔소리 하냐
도마 던지고 사오게
저 잉간류 치킨 사오고 좋은 소리 못듣
그 참 히한하이
천작이다
닭강정 개사끼 쌍판떼기 에다 처박을까 하다 참았
또라이새끼 미쳐도 곱게 미쳤 죽탕 닭새끼 사오면 니새끼 짓거리가 면죄부 라도 된다냐
아가뤼에 닭새끼 처넣을까 싶더라고
정신나간 놈
그려 이새끼가 죽는 게 나 동트는 순간여
통증 심각하다
에구
암튼 남편새끼 이번에 보니까 멀통 도토리 만한게 눈알은 멀뚱해서 입수부리 코 왕방울 귀때기 복대갈 없
대추방망이 같은 게 야구방망이로 대갈통 한 대 치고 싶더라마
순간 상상 짜릿 희열 통쾌 느꼈
특히 방망이 쌍판떼기 앞면 후려치면 어떨까 싶
피 난자하고 피흘림 기둥 서서 난 얼골에 웃음 쪼개고 희번덕 개시끼를 츠다본다
쓰러진 개 놈 보며 다시한번 개시끼의 뒷통수를 방망이로 후려친다
개사끼가 죽었는지 확인사살 한다
완전히 죽은 걸 확인하고 나는 안도의 숨 쉰다
옛날 고윤정 살인사건 토막 난 공감햐
걍
내 심경 지금 그렇거든 챗봇은 빨리 분리 하라고 하는데
난 어차피 남편이 죽어야 끝날 듯
죽이는 방법은 많다
밥에 독을 탄다
난간 위에서 밀어버린다
잠자는 남편을 총 쏜다
베게로 덮고 숨통 막는다
칼로 찌른다
날카로운 송곳으로 눈을 찌른다
과도로 베어 버린다
뜨건물을 얼굴에 붓는다
손목을 자른다
발을 한쪽 제거 시켰
죽음보다 깊은 잠
음료수에 알약을 탄다
가장 확실한 방법
쥐도새도 모르게 식칼로 목을 찌른다
끝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