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성일 26-06-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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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104회 댓글 3건본문
병원 갈지 고민이다
어제 그 지경 당하고 나니까 뻘쭘하다
아침에 전화해서 접수시간 물어보니 남자직원 친절하게 설명을 해 준다
있다가 1시까정 가면 될 듯
몸이 너무 안좋아서 갔다와야 할 것 같은데
다리통증 심각하다
신경 자꾸 누르는 거 같기도 하다
좌골신경통
척추전방전위증 인데 아무래도 주사 맞아야 될 듯
틈만나면 다리 허벅지 엉덩이 고관절 까정 아프구만
꾸준히 치료 받는 게 어떤 물리적 방법보다 가장 효과가 크다고 하니
의사 얘기 믿고 구찮아도 열심히 다녀야 겠다
오늘은 날씨가 31° 오른다고 하니 더위조심 하자
별아별 의사 다 만났는데 이 동네 의사 참 괜찮다
양심적 투명 한 것 같으다
벌써 찐다
담주부턴 계속 30도 웃도는 더위가 기승 부린다고 하니까
모두 몸조심 하길
( 쉼터 어떤 분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겟판에 나와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고 했 기억 난다
운동 했 나이드니 온 몸 삭신 쑤셔 그래하지 않았을까 싶다
지금 격어보니 이제 왜 그랬 알 것 같으네
통증 아픈 병 앞에서는 장사가 없는 거이다
굿
탐
에블바비 건강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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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아프시다니 맘이 좋지않네요
건강 쾌차하세요 ㅠ
작성일
사과 수박 와서 냉장고에 넣고 있다 참외 좀 살까 한다
살구가 익혀 먹으니까 맛이 괜찮은데 너무 조금 이다
참외 주문한 거는 아주 별로네
동네 시장 차라리 싸고 신선하다
맛도 좋고
일찍 깼더니 잠 안오묘
딩굴하고 있
무거운 걸 절대 들지 말아야한다
이따가누 꼭 꾸루마 가져갔
그동안 날이 선선해서 좋았는데
모기가 습하니까 극성이다
엄청 물렸고마
어마무시 했
끝
작성일
아프시다니 맘이 좋지않네요
건강 쾌차하세요 ㅠ
글쓴이
작성일
웃기고 나자푸라졌
입 침 발랐냐
넌 니 걱정이나 해
남 신경 끄고
니 주제파악 하라고
어디서 나므이 글 와서 썰 푸냐
너가튼거시
웃기고 나자뿌라지고 앉았네
지나가는 개가 니 글 보구 웃거따
(모르고 클릭 해서 글 올립니다
옘병얼 개수작질 했
그려
지집 지집질 제대로 못하고 역할 못하면 ㄴ자 드가야지 모
ㄴ
꺼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