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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노미가 ( 일명 : 푸로스트의 가지않은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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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조회 119회 작성일 26-06-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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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 개수작질 인지 원


모면 하려고 꽤 애쓰네


근다고 지 잘못이 용서가 되나 ¿


걍 얌전히 있었으면 좋겠어요 질알도 푼수다


별 짓을 다 햐


그럴 걸 왜 그런 똘 짓 했나 몰라


도마 던지고 글케나 후회막심 주어담고 발작버튼 주책 바가지 짓을 왜 하냐고


미쳐도 곱게 미쳐


요새끼가 한 시도 가만 있질 않네


정신살 없는 새끼


완전 요사스럽고마


남자새끼 어째 저런댜


듬직한 거라고는 1도 없이야


팔랑개비 접싯물도 저런 접시는 못 봤 거의 맨 땅 해딩 했


내가 화나고 빡치는 이유는 남편새끼 폭력하고 잘못 뉘우치지 않는 뻔뻔 파렴치 한몫 한다 마느


더 치졸한 건 쌍놈 걍 폭력 했음 찌그러져 있 스스로 목숨 끊든가 남들처럼 자해를 하든가


왜 그 많잖 폭력 해도 이새낀 비열 추잡 얍삽 야비햐


근끼 내가 극도로 싫 폭력도 잘못이고 비열한 것도 나쁘고 다 용서받지 못하지만


나는 남편이 그냥 죽었으면 한다 그럼 내가 용서 해


폭력한 거 나한테 평생 돈 주고 때리고 발길질 하고 심부름 셔틀 시킨 거


아 건 모냐하면 이 새끼가 돈 항상 낼 거 난티 내라고 주는데 어젠 걍 지가 내면 될 걸 난티 시키길래


니가 내라고 했 지가 가서 내더라고 지새끼는 집 노닥노닥 하면서 아픈 환자 한테 시키는 기 말 돼 ?


개쌍


남자새끼 하늘 땅 여자 낸 노노노놉 저런 악마새키 쑤레기 난 땅도 아니고 휴지통 더 더 아녔


쑤레기여 남푠은 !


지금 계속 집착하고 난동을 부리고 발광햐 강박증 피해망상 열등의식 콤플렉스 까정 있


남푠이 폭력하면 건 그냥 폭력 아닌 단순한 병적인 폭력이다 애착 어릴적 애착 형성 안되니까


분노 바꼈 평생 저지래 하고 살았 저지래 ㅡ>사투리 저런 짓' 뜻 해


깅 내 평정심 유지 했 지금 그게 잘 안댜 아무리 유문숙 인들 폭력 앞 대책 없는 기라


방심하면 중는다니껴 순간 내가 칼 들고 덤비지 않는 한 이 새끼가 먼저 찌르지는 않 대신 그 보상금 으로 도마 던진 고다


그래서 나는 보상금 싫어 했 나썸패가 허권날 사고치고 문제 일으켜서 돈 다발 해결 하 듯 보상금을 원하는 피해자로 전락시켰


그러기가 싫었 그래서 나는 보상이란 단어를 기피해 돈이면 다 된다 라는 물질만능주의 


사람을 인간 절대적 유형 그 이상 이하 안 봤 걍 돈으로 평가하고 돈이면 어떤 것도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끽할 수 있다는 그 원리


다른 건 몰라도 돈으로도 안된다 는 걸 나썸패가 알아야 될 텐데


돈이 많은 나썸패가 폭력을 휘두르고 쌈질을 하고 아이들을 괴롭힘 했 피해자 들은 돈을 원하지는 않았을 겨


구걸도 하지않고 그냥 나썸패가 때리니까 속수무책 으로 당한고지


나역시도 남편이 때렸을 때 돈을 주고 내가 폭력이 좋아서 가만있던 게 아냐


물론 나는 가만있진 않았지만 학교는 얘기가 다르잖아 애들이 몰 안다고 폭력을 쓰냐고


그 애들이 커서 어른이 되고 결혼 하고 자식 낳고 손주 봤 그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죽어서도 남는다 나빵이는 잘 모른다 폭력 피해자 들이 어떤 기분인지 무슨 생각 마음으로 살아갈지 그들이 가해자 한테 받은 폭력들이


어떻게 기억에서 남을지는 아무도 모른단겨


나썸패는 이중폭력 2차폭력 까지 아니 3차폭력 가하는 것 같다


전혀 자신 인정 안했 폭력을 조롱하고 즐기고 마치 자신의 유희를 춤 추듯 잔치를 벌였더라고


인간이하 멸시 하고 히롱하다 못해 울고있는 피폭자 들을 향해 돌을 던진겨


가폭자 들은 즉 폭력 가해자 들이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될까 ?


끝없는 돈에 목숨 걸고 그들이 원하는 폭력성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고지 모


걍 폭력으로 삶 살아간다 고나 할런지


나는 생활비를 남편이 주는 돈으로 썼다마느 사실 그건 내겐 돈이라기 보단 목숨값이었지


그래도 나는 그 돈이 필요 했으니까 그건 돈 이상의 의미 있 나는 그 돈으로 살아갈 수 밖엔 없었고 물론 어쨌꺼나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돈이 궁했어도 이


혼 했어야 한다


나빵이는 왜 그 돈을 폭력을 당하고 받았냐고 하는데


나는 그땐 그 방법 밖엔 할 수 있는 게 없었


물론 이혼하고 나 혼자 살아가는 방법이 없었던 건 아니다


그러나 난 내 길을 다른 선택을 버리고 갔던 길 간 겨


푸로스트 가지 않은 길


그래도 글치 나빵이가 이중공격 능하다는 거 잘 알겠지먀 나썸패가 정말 나쁜 게 상처를 잘 준단겨


아픈사람 흙뿌렸 소금뿌렸 내가 나썸패를 이해하게 된 게 시댁얘기 할 때 알았


짐 다 삭제 했더라고


대부긔 이름 썼 기억 났


그때 나썸이의 힘든 고통 뼈때리는 아픔들이 녹아 있 글귀 들 보구 알았지


정말 시집살이 많 했고 것도 치도곤히 남들 시금치 안먹누 유도 아녔 그 몇 천 배의 마음고생 몸고생 한 것으로 치부 했


내 미공개든 아니든 지냐니가 아니쥐 흠 지 ㄴ 몬 상관여


개뿔은


내 글 가져다가 하루에 수천번은 외우는 걸로 알고 있다


누가 걸 본다고라 지 ㄴ 이나 나므이 글 가져다가 메췬 지끄리 했


됐꼬,


옆꾸리 3차례 발 공격한 건 사실이다 가만 누워 테레비 보는데 그러더라고


나빵이도 갑자기 화난다고 수틀리면 늘 낸티와서 폭력 했


똑같 양상이 단지 다컸다 대부귀는 부잣집 태어났 내 남푠 흙수저 아닌 자갈밭 것보다는 나을 듯 자수성가 했


두 개 다 폭력인디 형상 좀 다를 뿐


어찌됐든 중요한 건 폭력은 해서도 또 당하고 살아도 안된다는 거다


속수무책 당하고 있는 학폭 피해자 들 한티 설문조사 했 한결같이 2차 피해 라는 겨


공격하는 가해자 보다 폭력범 주변에 깔려있는 주범들 이란 고여


근끼 때리는 놈들보다 와서 거드는 놈 들 즉 양아치 돈 받고 가해범을 돕는다고나 할런지


나야 먹고 살아야 했으니까 어쩔 수 없어서 남편한테 폭력 당하고 살았다고 치자


그래도 이혼하는 게 인간의 도리이고 살아가는 철칙이요 나를 스스로 인정하는 가장 정당한 방법을 실천을 못한겨


아무리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남편하고 이혼 했어야 했다 살아가는 멧소드 나를 떳떳하게 지키는 거


지금도 늦지 않았 남편이 반대해도 얼마든지 유책 배우자 라서 내 경우 판사가 1분도 안 걸렸


근데 이순간도 이혼을 못하고 이렇게 방치 방임 방관 했 내가 내 명 못 죽는 겨 살아도 사는 기 아닌기라


통증 


그러니까 신체화 반응 


몸으로 나타나는 고지


역반응 


마지막 인간의 처절한 몸부림 


나썸패가 아토피 운운 스테로이드 가렵 뾰루지 과도한 청소 설겆이 집안 강박증 등 모두 신체로 나타나는 것 들 이다


억울하고 분하니까 나썸 시집살이 통해 고통받고 살았다면 나는 어린시절여


글타고 폭력하고 살진 않았다


그게 나랑 나썸패의 다른 점 이고 또 나는 부모형제 용서 한답시고 이런 코너 와서 멀쩡한 회원 들 잡도리 안 햐


그건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마지막 치기거든 


그래도 이젠 장롱 올리고 어쩌고 하는 거 봉끼 시모한티 사랑받고 사는 듯여


잇날 시모들 보통내기 들이 아녔 에구 무섭 서슬 퍼렇 친정엄마 한텐 사랑받고 살았을 텐데 말이다


나썸이가 시모 맘에 안 들었 왤케 힘들게 모질게 시집살이 시켰냐고효


아니면 나빵이가 말 안들었나 하긴 여서 하는 짓 보믄 보통내기 아녔


스트레스 받고 살았다고 이제와서 타인들 한티 해꼬지 못살게 괴롭히고 이런 게시판 글 적는 곳 안착하고 시도때도 없이 타인 글 가져다가 패러디 하고 조작


하고 유포하고 해킹하며 살면 지난 날 내 고통 좀 나아지나 ?


도둑년


옥반지


장롱


시모


그기 나랑 몬 상관이라고 버젓이 장롱사진 올렸더라고 지한티 시모가 준거라나 모라나 하면서


도둑년 이라고 퍼포머ㆍ스 했으면 사과를 할 것이지


웬 장롱 ¿


제목은 이렇게 적었드먀


` 옥을 좋아하는 바화님께 '


그럼 내게 했던 폭력이 무마 되냐고 ?


그냥 미친짓 했음 상대방 한테 잘못을 빌면 되는기라 나빵이는 다 나쁜데 사과할 줄 몰라 


정말 사과하기 싫음 그냥 가만 있던가


또 괴롭힘을 하더라고


울 집 남푠이랑 판박이여


하는짓이 100% 똑같다 그래서 내가 나썸이를 더 싫어하는 기라


글도 내 남푠은 남들한텐 나빵처럼 또라이 짓 안한다 라는 거


그랬다가니 몬 짓을 당하게


암먀


컨일나


나는 황당하고 충격적인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았


어케 학교에서 애 들 때렸 조회 안했 운동장 뻘짓 글타치고


건 그럴 수 있 재벌집안 흔한 형상 처럼 막내아들 츠럼 경거망동 부잣집 딸래미니까


모 다 해결 됐 선생도 교장도 못 잡았 어짜가쓰


그래도 학생들을 때리고 다녔다는 게 나로서는 용서가 안되는 군하


울 남편은 그래도 유치장 안 갔 처벌 받고 반성 중이묘


이번 도마사건 신중히 처리해야 할 사안이고 왜냐하면 집기 던졌거든


특수상해


나빵아


반성 때리


그러고도 니가 무슨 여서 잘났다고 깨춤 씩이나 몰 잘했다고 그러고 있냐


한심하다


( 겟판에서 용서빌지 말고 일일이 그 학생 들 한티 전화해서 용서를 구하거롸



미쳐


돌가쓰


환장햐 


폭력이 뉘 집 애 들 이름도 아니고 그래도 되는 건지 원 ) f.


* 나한텐 사과 안해도 된다 피해자 들 한티 사과 했 퉁 치 그럼 내 널 용서 하마 굿 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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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어휴 븅신 어휴 개븅신 미친거사  왜 사냐

접 코 박  후딱 디이져라  뷰우웅시나

좋아요 5
best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그닉이 니한테 "뻔뻔하고 염치읍는 예팬네"라고 썼던데

먼노메 니편을 들었다고 난독 오되하고 지로리냐 배냇 븅시나 

이모냥으로 빠가 대구리니 평생 븅시니지

좋아요 4
best 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븅시나 너도 익맹으로 글 썼자너

증신채려 븅시나 !!!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어휴 븅신 어휴 개븅신 미친거사  왜 사냐

접 코 박  후딱 디이져라  뷰우웅시나

좋아요 5
글쓴이 작성일

걍 천천이 오거롸
힘들겠다
모 홍길동도 아니고
동해번쩍 서해번쩍
깅 실명으로 햐
몬 익명 씩이나
븅신이라고 ?
그럼 닌 ¿
모냐
내가 븅신이믄 닌 모냐고
모 악플쓰는 악플러 아님 원정대 것도 아님 넌 모여
굳이 익명 쓰고 댓글 하는 이유라도 있는 거냐고
내가 보겐 너도 한 몫 햐
나는 폭력 당했 살지만
닌 모르는 회원들 글에 몹쓸 글 달고 살잖냐
너나 나나 한심한 건 똑같은데
나는 폭력 피해자 라는 사실이고
닌 그런 피폭자를 괴롭히는 2차 가해자 라는 고지
아님 말규
잘 가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븅시나 너도 익맹으로 글 썼자너

증신채려 븅시나 !!!

좋아요 2
글쓴이 작성일

유문숙 씨는 참 글을 구구절절 잘도 쓴다
내가봐도 일품이다
맛깔나게 잘 쓰는구먼
욕은 어쩔 수 없었
글도 남 해꼬지 하는 것보다누 훨 낫지
남들 괴롭히고 사는 것들은 인간이하 뭣도 아닌겨
근디 바하남푠 닉 님께 우선 감사하단 말 드리고 싶네
그나마 이곳에서 나를 도와준 유일한 분 같으니까
고맙소이다
뉘신지는 모르지만요
감사~~~~
아무리 온인들 그렇게 쌩면부지 남 도와주기 어렵다
땡큐요
굿

( 겟판에서 느끼는 건데 아직 그래도 세상이 전부 다 타락하진 않았다는 거
내 글 묵묵히 읽어주는 분 들께는 지송하고 고맙다
욕은 어쩔 수 없이요

-,-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그닉이 니한테 "뻔뻔하고 염치읍는 예팬네"라고 썼던데

먼노메 니편을 들었다고 난독 오되하고 지로리냐 배냇 븅시나 

이모냥으로 빠가 대구리니 평생 븅시니지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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