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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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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18회 댓글 0건

본문

빡 쳤


쑤발먼트여


병원 미친년 하나 있


소개 하묘


썩다 말 년


전 갔 늦었 못 했




근디


오늘 갔 날 보구 일찍 오셨쎄요 했


참나


어쩌라고


쑤발년이


그녀니가


낸티 몬 억하심정 있


담부터는 그녀니 한티 갈 일 없다마느


증신병자 가튼 년이 있나 그라


똘끼가 만연 했


지난번에 내가 걍 물치 안 받고 왔


담엔 일찍 오란겨


글서 오늘 아예 대낮부터 갔


난 원래 오후 늦게 가거든


씨이발 년이 미쳤나 ?


아니 지녀니가 낸티 뮨 원한 있 재숫대갈 잘못 걸렸


근끼 걍 내가 못 받고 갔 미난해서 개소리 지꺼리나 본데


못해줬음 걍 아가뤼 닥치고 볼 일 봤


조오옷 가튼 년


누굴 지 밥 아나 등신가튼 년 다 봤


아니 해주지도 않을거면서 왜 질알여


젓가튼 년이


지녀니보다 더 오래 근무했 간호사 들도 낸티 그런 말 못 했


쌍노무기즈배가 이리 오세요 하길래 갔


봉변 당했


오늘 벌써 두번째여


새로 들온 년 같은디


맹햐


게다가 전기랑 물침대 하셨네요 ?


미친년 걍 얼른 접수나 하믄 될 걸 개소뤼 지끄렸


또롸이 가튼 년 있네


복병


에오


오늘 깅 미친개 한티 물렸 치자고


물치사 한티 가서 얘기 했


층 다르거든


3층 ㅡ>치료실


4층ㅡ> 접수데스크


히야


그런 년들도 사회생활 했


오마갓트니라고라고라



글고


한 개 더


지하철 씨입쌔기 들 모 양쪽 양반다리 철퍼덕 개매너


남자새끼들


글서 내가 남자새끼 개 싫어 하는 기라


조또 개무식여


무튼간에 싸가지 없 매너 없 일 개 못하는 종자들은 노노 놉


이흐



허트시그널 5 봤


땡쏘망치데스네 ♡


( 계속 즐주말 하시길 그래 별것도 아녔 나이늙은 내 참잣 쑤발 걔도 어느 뉘집 귀한 여식일틴디



일을 그따구로 참다못해 하던대로 했 


왈 또우 말 시켰


것도 개 쑤잘떼기 없 헛소리 


안 내가 한두번 병원 왔


씨이발년


워~~~워 ~~~^~^ 참아라 세번 참았 살인도 면했


유문숙아 !


리들패디언스 


,.;:;:.:;.,;.,;;,:.;, ㅡ 집 가자 벌레 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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