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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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6-26 21:39본문
빡 쳤
쑤발먼트여
병원 미친년 하나 있
소개 하묘
썩다 말 년
전 갔 늦었 못 했
깅
왔
근디
오늘 갔 날 보구 일찍 오셨쎄요 했
참나
어쩌라고
쑤발년이
그녀니가
낸티 몬 억하심정 있
담부터는 그녀니 한티 갈 일 없다마느
증신병자 가튼 년이 있나 그라
똘끼가 만연 했
지난번에 내가 걍 물치 안 받고 왔
담엔 일찍 오란겨
글서 오늘 아예 대낮부터 갔
난 원래 오후 늦게 가거든
씨이발 년이 미쳤나 ?
아니 지녀니가 낸티 뮨 원한 있 재숫대갈 잘못 걸렸
근끼 걍 내가 못 받고 갔 미난해서 개소리 지꺼리나 본데
못해줬음 걍 아가뤼 닥치고 볼 일 봤
조오옷 가튼 년
누굴 지 밥 아나 등신가튼 년 다 봤
아니 해주지도 않을거면서 왜 질알여
젓가튼 년이
지녀니보다 더 오래 근무했 간호사 들도 낸티 그런 말 못 했
쌍노무기즈배가 이리 오세요 하길래 갔
봉변 당했
오늘 벌써 두번째여
새로 들온 년 같은디
맹햐
게다가 전기랑 물침대 하셨네요 ?
미친년 걍 얼른 접수나 하믄 될 걸 개소뤼 지끄렸
또롸이 가튼 년 있네
복병
에오
오늘 깅 미친개 한티 물렸 치자고
물치사 한티 가서 얘기 했
층 다르거든
3층 ㅡ>치료실
4층ㅡ> 접수데스크
히야
그런 년들도 사회생활 했
오마갓트니라고라고라
아
글고
한 개 더
지하철 씨입쌔기 들 모 양쪽 양반다리 철퍼덕 개매너
남자새끼들
글서 내가 남자새끼 개 싫어 하는 기라
조또 개무식여
무튼간에 싸가지 없 매너 없 일 개 못하는 종자들은 노노 놉
이흐
休
허트시그널 5 봤
땡쏘망치데스네 ♡
( 계속 즐주말 하시길 그래 별것도 아녔 나이늙은 내 참잣 쑤발 걔도 어느 뉘집 귀한 여식일틴디
와
일을 그따구로 참다못해 하던대로 했
왈 또우 말 시켰
것도 개 쑤잘떼기 없 헛소리
안 내가 한두번 병원 왔
씨이발년
워~~~워 ~~~^~^ 참아라 세번 참았 살인도 면했
유문숙아 !
리들패디언스
,.;:;:.:;.,;.,;;,:.;, ㅡ 집 가자 벌레 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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