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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잡녀니가

작성일 26-06-3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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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31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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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갔는데


앞 사람 늦었 물치 안됐 했


글서 나도 걍 나오려고 하는디


이 잡녀니가 어머니 일루 오세요 하는겨


씨이발 녀니


글서 안된다면서요 ? 했


이 미친년 고개 숙였 아 네 라는 듯이 함구 했


이 또라이 년 어케 분석 해석 했


근끼 지 기분에 맞추어서 누군 해도 되고


어떤 환자 막무가내 거절 하고 또 때에 따라서는 이도저도 걍 됐 안됐 하는겨


메친년이 약처묵었 왜 저랴


똥개가튼 녀니


에호


오늘은 야간진료 물치하는 날이라서 늦게 갔


별로 늦지도 않았는디 염병 개수작질 하드만 똘끼가 다분햐


정신나간 정신병자 같기도 하규


낼은 정상진료 라서 걍 그녀니 한텐 접수 할 일 없다마느


쑤발년이 지가 첨부터 잘못했음 깅 꼬리 내리고 처자빠졌 있 될 걸


쌍년


에호


( 아 오늘은 다 들 있을 줄 알고 갔 그냐니 혼자 처질러 앉았


재숫대갈 옴붙


오케이~~~~~~


땡큐 


산책중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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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오밤중에 집도 절도 읎는거처럼
여편네가  산책을?


오데  야밤  빌딩청소나  나간다면 또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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