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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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151회 작성일 26-06-30 12:58본문
또 시작이네 그라
그 못 된 버르장모리는
소싯적엔 불안 우울 땜시로
그랬다 치고
지금은
왜
또
이젠 그 무어가 그녀를 괴롭히나 그라
거 참
어렵다
별종이라소
남꺼 작작 베끼그라마
알았냐
누규 ¿?
말하믄 잔소리쥐 모
확
걍
( 지가 뮨 피카소 얼어주글 그림 미술 미쳤냐 애술이 환장쓰를 했
아님 도졌거나
굿
오키
( 예술은 아무나 하냐 조또 난다긴다 하는 잘나가는 아트 메이져 들도 힘들고 어려운 그 예술을 무신 지가 어이가 없네
맨날 나므이 거나 베끼는 주제에
참
놔
/
댓글목록
그녀는 행복해 보여
명랑하고 웃음 많고
얼굴 이쁘고 날씬한데다
성격 싹싹하고
깔끔하고 부지런하고
어려서 부터 실력 갈고 닦은
바이올린 전공한 클래식 연주자이며
명문대 다니는 이쁜 딸
심성 좋은 듬직한 남편
그녀를 사랑하는 엄니와 아부지
게다가 시누까지 시모에게 효녀라니
올모스트 완벽한 그녀의 인생.
누가 뭐래도 행복한 나썸 인생인데
그런 큰 행복과 축복에 둔감한것 같드만
소소한 행복이든 큰 행복이든 본인이 행복을 자각 못하면
행복 하지 못한것과 비슷한거야
그게 아니고 나빵이 겸손하고 조심스러운거야 ㅋ
행복 행복 행복하다아 행복하다아아 입방정 떨다보면
행복이 사라질수도 있잔여 ㅋ
그녀는 행복해 보여
명랑하고 웃음 많고
얼굴 이쁘고 날씬한데다
성격 싹싹하고
깔끔하고 부지런하고
어려서 부터 실력 갈고 닦은
바이올린 전공한 클래식 연주자이며
명문대 다니는 이쁜 딸
심성 좋은 듬직한 남편
그녀를 사랑하는 엄니와 아부지
게다가 시누까지 시모에게 효녀라니
올모스트 완벽한 그녀의 인생.
누가 뭐래도 행복한 나썸 인생인데
그런 큰 행복과 축복에 둔감한것 같드만
소소한 행복이든 큰 행복이든 본인이 행복을 자각 못하면
행복 하지 못한것과 비슷한거야
그게 아니고 나빵이 겸손하고 조심스러운거야 ㅋ
행복 행복 행복하다아 행복하다아아 입방정 떨다보면
행복이 사라질수도 있잔여 ㅋ
어후 남편 나갔다 밥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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