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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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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57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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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새뵥부터 나갔


모 지새끄 말 의하면 알바 했


개색


그럼 므하냐고 개소리나 지르고 발작버튼 눌렀 


아무리 좋은것도 한순간 물거품 되는기라


글도 오늘 일찍 나갔 없응끼 내가 살은겨7ㄱ


안그러면 죽었


너무 힘드러서 집 가야해 가서 쉬어야 했


빨래 해서 널어야 하고


여름이라 세탁물 많


( 스타박 왜 논란 있 손님 많 이유 있


테이블 모서리가 부드럽


그리고 편안한 실내 분위기에 아무리 손님 많 어수선 해도


그 특유의 조용함 고요가 있


근끼 한마디로 안정적인 패턴이라는 겨


오늘 병원 왔 스타벅 잠시 쉬었 감


오늘 이사끼는 안왔음 좋겄다마느 노노 놉


건 불가능 좀 늦 왔 왜냐믄 멀리 갔거등


글도 감사하며 살았 이것도 없 지옥인겨 그야말로 神 한가지 헤어날 구멍 주는겨


열개 다 안준다


아홉가지 괴로움 있더라도 마지막 하난 하느님이 은혜 베푼다 모 그란고지 모


넘 힘드네 이렇게 힘들기도 진짜 드물어 오늘 수위 넘었


가자


이제


( 멀리서 찾을 필요 없이야 나빵이가 그 산 증인 거기다가 성격 까정 좋았으면


파토다


그래서 세상은 넘나 공평햐


너무 좋아할 필요도 낙담할 이유도 없단고다


주어진 삶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삽시다


울 집 개삯 그기 안댜


복 차



복대갈 없는 시꺄


그래서 내가 별명 복새끼 짓


형제난은 아직 잘 모르가써


정리 안됐


깅 버렸 길 아님 노노 놉


go


굿주말 즐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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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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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진 축소 안하면 안올라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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