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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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55회 작성일 26-07-11 14:36본문
일찍 새뵥부터 나갔
모 지새끄 말 의하면 알바 했
개색
그럼 므하냐고 개소리나 지르고 발작버튼 눌렀
아무리 좋은것도 한순간 물거품 되는기라
글도 오늘 일찍 나갔 없응끼 내가 살은겨7ㄱ
안그러면 죽었
너무 힘드러서 집 가야해 가서 쉬어야 했
빨래 해서 널어야 하고
여름이라 세탁물 많
( 스타박 왜 논란 있 손님 많 이유 있
테이블 모서리가 부드럽
그리고 편안한 실내 분위기에 아무리 손님 많 어수선 해도
그 특유의 조용함 고요가 있
근끼 한마디로 안정적인 패턴이라는 겨
오늘 병원 왔 스타벅 잠시 쉬었 감
오늘 이사끼는 안왔음 좋겄다마느 노노 놉
건 불가능 좀 늦 왔 왜냐믄 멀리 갔거등
글도 감사하며 살았 이것도 없 지옥인겨 그야말로 神 한가지 헤어날 구멍 주는겨
열개 다 안준다
아홉가지 괴로움 있더라도 마지막 하난 하느님이 은혜 베푼다 모 그란고지 모
넘 힘드네 이렇게 힘들기도 진짜 드물어 오늘 수위 넘었
가자
이제
( 멀리서 찾을 필요 없이야 나빵이가 그 산 증인 거기다가 성격 까정 좋았으면
파토다
그래서 세상은 넘나 공평햐
너무 좋아할 필요도 낙담할 이유도 없단고다
주어진 삶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삽시다
울 집 개삯 그기 안댜
복 차
福
복대갈 없는 시꺄
그래서 내가 별명 복새끼 짓
형제난은 아직 잘 모르가써
정리 안됐
깅 버렸 길 아님 노노 놉
go
굿주말 즐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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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축소 안하면 안올라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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