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념
작성일 26-07-1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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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17회 댓글 0건본문
상념에 젖어본다
모처럼
글자가 너무 커서 10피트 줄였다
글씨체가 맘대로 돌아가네
9는 넘 작은 거 같기도 하고
날이 더운께 겟판도 개판이다
다시 글자를 줄였
9
한번 스트레스 받았
다시 쾌활모드 돌았 시간 좀 걸렸
글서 내 스트레스 안 받 했
특히나 남푠 stress 미위 나썸 야달 등은 큰 걸림돌 이묘
요즘 익방 좀 뜸하다
그래서 근지 자방 원정 노노 놉
아마도 매치가 잘 안되는 몽양이로소이다
응원군 들이 다 들 지쳐나가떨어졌거나
글거나말거나다
10피트
다시 늘켰다
넘 크다
모든지 일대일이 좋다
쌍아리로 노는 건 매우 치사하다
야달과 나썸
둘이 나를 공격하는 건 정말 개치졸 이묘
요즘 소지섭 김부장 보면 대사 없었 짱 이다
그는 1:100 으로 싸운다
소지법이 1이다
날이 덥다
에어컨 틀고 잔다
오늘은 도저흐다
( 내가 본 이 곳 정서는 글이 아닌 군림 누군 희생 그리고 왕따 폭력 거짓이 있을 뿐 이다
내가 그동안 겪은 미위여
특히나 나썸이는 혼자는 못 살던데
글
쌈
몰 하든
인간관계 대인관계 사회성 결여되어 있는 거 같고 모 10년 격다보니 느낀겨
이옘븅아르
으쨔 혼자는 아무것도 못한댜
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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