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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하느님이 보우하사

작성일 26-08-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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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7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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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편 집 안 왔


이틀정도 더 있 온다고 연락 왔


쑤발


이게 얼마만의 휴가냐고


젠장


하늘이 무심치 않구나


죽으란 법 없


고맙습니다 


땡큐다


오랫만에 잠 잤


살 듯


숨통 트인다


우리나라만세다


젭알 오늘말고 낼 오기만을 고대할 뿐이로소이다


그래도 감사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 


옛날 속담 틀린 말 아녔


빌고 또 빌겠으묘


하늘 내 편 되길


부디 하루 더 있 


오길


지쟈쓰


없으니까 살 것 같


오키


굿


엑살란트


( 보사 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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