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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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8-13 12:43본문
살듯여
잠
잤
이게 얼마만의 꿀잠인지 모르겠다
인간이 잠 자야 몰 하든가 말든가 할 거 아니냐고
이옘븅
안오길 바라
오늘은 제발 멀리 간 거 같든데
진짜 단 하루 만이라도 내게 휴식 주길
밥먹어야겠
남의 남정네 어쩌구 개질알들 하는 거 보믄
온전한 것 들 못 봤
뚜껑열면 개판오분전 아수라장 오리무중 이라니까
걍 낸 말 하는 거고
걔네들은 말 못하고
남들 헐뜯는 겨
지들 영감택이 잘 챙길 것이지
몬 개떵가튼 질올 들인지
개한심햐
저런 것들이 가장 졸속인 건
또 불문율여
남 욕할 시간에 깅 각자 영감님 들이나 들다봐롸
상관말규
남이사
몰
하든
부쌈 칼 물베기
이거저거 개참섭질 그만하규
가만보믄 개엉망 사람들이 남 어쩌구 했
불쌍하든 말든 각자 영감택이 들이나 잘 햐
알아서 들
오키
굿
( 나므이 남정네 들다볼 시간에 니들 남정네나 잘 챙기그라
아니지
굿
옥순
( 한심들하다
♡ 글 읽지도 않았다 마느 불쌍하긴 개뿔은 내는 니들이 개불쌍햐
미위에서 남의 남정네 걱정이나 하고 처질러져 처자빠져 앉았으니
그보다도 더 한심한 게 있으랴
엄지척
/ 숨통 쉬겠습니다,.;:;:.;,;.,;: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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