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녀니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6-30 23:06본문
오늘 병원 갔는데
앞 사람 늦었 물치 안됐 했
글서 나도 걍 나오려고 하는디
이 잡녀니가 어머니 일루 오세요 하는겨
씨이발 녀니
글서 안된다면서요 ? 했
이 미친년 고개 숙였 아 네 라는 듯이 함구 했
이 또라이 년 어케 분석 해석 했
근끼 지 기분에 맞추어서 누군 해도 되고
어떤 환자 막무가내 거절 하고 또 때에 따라서는 이도저도 걍 됐 안됐 하는겨
메친년이 약처묵었 왜 저랴
똥개가튼 녀니
에호
오늘은 야간진료 물치하는 날이라서 늦게 갔
별로 늦지도 않았는디 염병 개수작질 하드만 똘끼가 다분햐
정신나간 정신병자 같기도 하규
낼은 정상진료 라서 걍 그녀니 한텐 접수 할 일 없다마느
쑤발년이 지가 첨부터 잘못했음 깅 꼬리 내리고 처자빠졌 있 될 걸
쌍년
에호
( 아 오늘은 다 들 있을 줄 알고 갔 그냐니 혼자 처질러 앉았
재숫대갈 옴붙
오케이~~~~~~
땡큐
산책중여
////
추천0
댓글목록
오밤중에 집도 절도 읎는거처럼
여편네가 산책을?
오데 야밤 빌딩청소나 나간다면 또 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