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전기에 꽂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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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8-13 03:16본문
남편새끼
트라우마새끼다
전기에 꼬나박은 넘
개똥같은 새뀌
개똥 약 쓰
이새낀 무용지물 이다
모기에 물려 죽겠는데 모기향 꺼버린다
불난다고 안된다는 겨
은제한번 불나기 전에 모기향 으로 남편새끼 얼굴을 지지고 싶다
씨이팔 새끼
정신병자 이런 정신병자 같은 개시끼는 처음이다
전깃줄로 목을 칭칭 감아버렸
도토리묵 먹기 싫은데 자꾸 먹으라고 한다
묵사발을 남편 쌍판떼기 에다 처박을까 생각도 여러번 했다
하긴 떵망치로 두들기데스네 더이상 뮨 말 햐
조오옷 씨이발 개같은 새끼
망치로 얼굴을 패대기 하고 싶 충동 거의 매일 한다
하루종일 환기 안하고 꼭꼭 문 닫고 집구석 처박을까 상상 햐
어제도 집에오니 냄새 진동 한다
전혀 문을 안열고 있었던 겨
낼은 환기 시킬 예정 이다
내 옆 개기침 하길래 얼른 마스크 했다
또라이다
예의가 없다
개나 줘버렸
아주 무식한 놈여
아침 모기 들온다고 문 안 연다 환기를 시켜야 되는데
그리고 오밤중 담배피러 들락날락 하는 정신줄 나간 새껴
모기는 밤 들어온다
이상행동
어릴적 심각한 트라우마 경험은 성인이 되어서도 없어지질 않는다
전자렌지 불난다고 코드 빼버린다
보온밥솥 왜 안빼는지 모른다
밥은 처먹어야니까
선풍기도 불난다고 끈다
가스도 폭발할까 밸브를 쓸때마다 항상 잠근다
책상위 스탠드 불날까봐 끈다 켜놓는 꼴 못보묘
스탠드를 집어서 남편 대갈통을 후려치고 싶은 충동 순간 느낀다
선풍기를 남편한테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꼈
눈까리이 꼬챙이 쑤셔박고 싶
귀 나무젓가락 깊숙히 집어넣고 싶
입을 바느질 꿰메버렸
그러면 내가 감옥 갔
놉
노노
가장 잔인하게 살인하고 싶다
남편놈을
근데 굳이 그럴 의무 못 느낀다
그냥 베겟잇 멀통 누른다음 소리 안나는 총으로 쏴죽이면 된다
쌍통을 맞을 새끼
정신병원 가두어야 할 새끼가 집에 있다
존만이가
조또 칼로 얼굴을 찢어발기고 싶드라고
굿
예쓰
,.;:;:;,;,.;:,/ 맘 f
댓글목록
남성혐오
극단적인 남성혐오주의
보기만 해도 쳐다만 봐도 경끼 일으키는 수준의 남성극혐주의자 이부분에 관해 오은영 한테 한번쯤은 꼭 가보구 싶다
묻고싶
내가 왜 그러는지
왜 남자새끼 보면 극도로 싫
왜냐하면 내가 너무 힘들다
한번은 길에서 노골적 대노코 그러길래 뷘 있었 또 한번 혼자였 뷘 있 새낀 내가 참았다
근디 혼자 있 사낀
내 왜 쳐다보냐 하니까
개질알 떨고 가더란겨
뷘 있 새끼는 아예 고개 돌려놓고 개짓거리 하드마
옆 뷘 아예 내노코 사는 듯
걍 쇠꼬챙 눈까리 빼버료
굿
잡시다
땡쓰포류
아까 밥먹는데 맞은편 늙수레 새뀌 츠다본다
옆 여편네 있는데도
쌍
뒤집어 엎 하다 간신히 눌렀 또 쳐다보면 말하려고 했
다행히도 안그러면 경찰 왔
성히롱
요즘 또 시작이다
가끔 발생한다
내가 남자새끼 극도로 혐오 한다
보통의 비상식적인 여성들은 매일 밤마다
남자를 갈아 치운다고 하던데
난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 부분에 대하여 도통 이해를 해본 적 없다
아니 그게 말이 되냐고
남자들도 이하동문 이다
여자없이 하루도 살 수 없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근끼
나는 왜 남자가 좋냔겨
여자도
좋으니까 그런겨
맞잖
*지
좌*
그기 글케도 좋은가 ?
환장질들 하게
특히나 아까처럼 옆에 아내가 착석하고 있는데도
나므이 여자들 쳐다보는 새끼들
보사 말마따나 가위로 짤라버렸
도라삐다
ㅡ.ㅡ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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