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발만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6-21 01:25본문
오늘은 한 발자욱 밖 나가질 않았
좀 전 아이스크림 사온 거 말고는
오십프로 봤
잼네
하루종일 나가질 않았더니 편하긴 했
걷질 않으니까 건강 좋진 않다
비가와서 더 구차니즘
물론 남푠이 오늘도 하루종일 집 있
환장쓰다
하루에도 몇번이나 별아별 생각 다 들었
저 잉간이랑 어케 살았
앞으로도 살 날 더 많았
지금까진 그랬다 치고
이제 더이상 살기 힘들었
같이 못살겠다
남들은 다 들 ?
이혼
그래서들 이혼들 했
그라
정말 그렇게라도 했
정녕코
지쟈쓰
평온함을 주소서
간절히 기도 했
( 겟판에서 내가 하는 모든 글은 전부 개인의 사실과는 전혀 무관하다 라는 것을 증명하는 바입니다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될지어다
지쟈쓰
/
추천0
댓글목록
요즘 잦은 한숨 왤케 내뿜나 몰랐
가슴 한켠 깊숙히 솟구쳐 나오는 아주 오래된 한숨 이다
백년묵은
비가 안온다
낼부턴 덥
imok
아직은 통증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낫쏘우굿 !
땅쓰베리굿굿
너무 이것저것 많이 먹었다 노노 놉 ! no problem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