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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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59회 작성일 26-07-05 19:00본문
익방 제대로 돌아가네
지금까진 엉망진창 난장판 개판오분전
이젠 노노 놉
글쟁이 들이 판을 치네
그기 정상인기라
누군가를 집중 타겟 공격 폭력 하는 거 미위에서 사라질 때도 됐이야
앞으로는 좋은 바람직한 글만 써야지
나쁜 글 몹쓸 악성 글은 피하는 기 상책이다
타인을 괴롭히고 글도 못적게 가만히 놔두지 않겠다는 오라진 각오들은 버리는 게 좋다
강산도 10년이믄 변한다드니
이제 미즈위드 희망 보였
젭알
그렇게 되길 바라
뉘말마따나
근디 아까 옥시시 못 샀
에효
걍 담에 사잣
( 옥시시 파는 장수 있 비가 억수로 내린께
못산겨
그나조나 비도오고 조금 찝찝하긴 했
나도 할많하않
하고싶은 말 많지만 하진 않
교묘하다 못해 가증스럽고도 비열한 언니 동생 한티
도저히 더 무언가를 하고싶지 않더라고
난 섞이질 못하니까
나쁜 거 선한 거 선악 싫 좋 분명해서
내가야가 더는 아무것도 낫씽 하질 않더구마이
글서 지금 이순간도 조메 비감 비습 비통 하달까 ¿
화난다기보단 이 상태가 나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꼈
결국 또 당하고 온겨
내가 비록 그자리에서 끝까지 정당한 방법을 적용시켜 일을 수습했다고 치자고
그랴도 나는 숨길 수 없는 비애를 느끼는 고다
왜냐하면 형제는 피요 물이 아닌 흐르는 고인 액체와도 같아서
나는 그 피를 흘리며 힘들고 고통스런 나의 정의 부당한 올바른 거에 대한 투쟁을 벌이는 것 같아도
그한계 나는 넘질 못하고 스스로 발에 묶여버렸
형제들은 비겁했
또
나는 슬픔 젖었
( 오늘도 시간이 흐른다 빨리 이 상처기로부터 벗어나고 싶다
망각
그것만이 답이다
스트레스
받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
그게 어떤 스트레스든
그냥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할 말은 하고 내 심경 그리고 향후 내 의사 의중 의견에 대해 작금에 모두 그대로 전달 했
인정 수용 절대 안했
나는 그들의 말 듣고 완전체로 받아들였
사과하고 깨끗하게 인정 했
두사람은 날 혼란스럽게 했
그게 개짜증 난다
근끼 이것도 저것도 아닌 반푼어치 안되는 알량한 자존심 인해 그 어떤것도 응수하지 않겠다는 뭐 그런 오라진 각오 ?
에효
( 글케 들 살던가
내는 깅 나대로 살았
* 아무것도 안하겠단 뜻인디 어쩌라고 ¿
내도 그런 상태로 더는 못 만나요
그럼
아듀지 모
어쩔 ?
한마디로 가슴속에 칼 품고 만나잔 건데
낸 도통 뭣들 하는 짓인지 원
그게 되나 들
ㅡ.ㅡ
용서 완전체 화해 평화 물 건너갔
어쩌가쓰
다 싫다는디
비러머글
철이 없
철딱서니
그저 받고 자란 거뜨른 지가 죄다 잘난 줄 알았
풀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고 사과도 싫고 용서도 못하고
그러고 그냥 만나자고라고라고라
마음속엔 이를 갈면서 겉으로는 좋은 척 하고 만났 !
여보슈
그게 다 들 되심껴 ¿?
말씀 좀 해 주삼 ~~~
당근 야달쓰 나빵쓰 두사람 빼공
굿
비오묘
.;,:'"°`;:.;.,:.;,/'"°`;:.:;.,;,.;:////
추적추적
땡쓰베리오케이 f.
댓글목록
자매들이 해를 입힌 구체적 정보는
항상 없고
니 원망 분노 악다구니만 있더라
너 빼고 다른 형제들은 생활력이
강하던데
그게 너에게 비난 받을 일이니?
동일 조건에서 살림 일궈
먹고살 걱정 없다는 자체로
니 배알이 아픈거야
사촌도 아닌데 친자맨데
배가 아파 죽는구만
자매들이 해를 입힌 구체적 정보는
항상 없고
니 원망 분노 악다구니만 있더라
너 빼고 다른 형제들은 생활력이
강하던데
그게 너에게 비난 받을 일이니?
동일 조건에서 살림 일궈
먹고살 걱정 없다는 자체로
니 배알이 아픈거야
사촌도 아닌데 친자맨데
배가 아파 죽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