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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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7-11 19:30본문
남편도 힘들긴 같다
이렇게 서로 오래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둘이 똑같 힘들어 하긴 마찬가지고마
차라리 찢어지면 남남되면 속은 편할틴디 말이다
아까 집에 오기 전 수입코너 동네 사장님 한티 갔
주걱이랑 약통 한 개 샀
주걱 부러졌 전에 샀던 게 남편이 쓰다가 망가졌
전혀 미안한 잘못 커녕 뮨짓 했 모른다
개뻔뻔
아직 귀가 前 이다
남편 들오믄 난 나가려고 한다
같이 얼굴보는 게 개악몽 이다
이혼이 남 집 개 이름 같아도 우리한텐 쓴 약 같기도 하규
무튼간에 개삯 오믄 낸 깅 나갈겨
있다가니 시원한 곳 좀 가 있다 오든가 말든가
솔지기 남푠 생각하면 오기 싫
씨버랄새끼
( 피곤하다 잠깐 잤으
개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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