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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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조회 100회 작성일 26-07-18 12:57본문
처 나갈 것이지
어젠 중는 줄 알따
하루가 길었
저잉간은 굼뜨다
빨리 처나갔 좋
쌍
개삯
지겹
부부가 백년해로 구라 거짓 쌔빨간 놉
원수도 이거보단 낫
우스개 말 있
당신은 왜 북망산 안갔
집 왔
근끼 집 오지말고 어디가서 죽든가 말든가 하란고다
( 근디 오늘도 저사끼 안나가는 건 아니겄지
설마
어째 불안한디
그럼 난 죽는다
내가 죽어
개자슥이
왜 빨리 나갈 생각 안햐
진짜 지지리도 속 썪히는 구마
에흐
ㅡ.ㅡ
댓글목록
나 오늘 홍대가야겠구멍~~~
떡볶이랑 커후이 샤핑 해야쥐
오늘 홍대 가고 싶 가서 오래 걷진 못하고
걍 노닥노닥 쉬고 왔
보사나 만나면 딱
아녀
왜 하필 아팠
멀쩡 건강 놔두고
근 아니
그나조나 만나묜 딱뽁이나 먹든가
커피히 필수여
카페이
내 아는 장소 가믄 될 듯
모 보나마나 이쁘겄지
엔즈 성격 탁 트였
오늘 날씨 좋
근디 어제 밤새 내린 비가 잠겼
깅 이럴 땐 집콕 최고
에구
( 저잉간은 나가는 것도 개꼴비기 싫
/
나 오늘 홍대가야겠구멍~~~
떡볶이랑 커후이 샤핑 해야쥐
겨울 안보믄 그만 여름 문 오픈 한께 써글 눈 개거슬렸
좋아요 0날이 습하니까 컨디션이 난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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