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 속풀이

본문 바로가기

속풀이

ㅆㅂ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88회 작성일 26-07-31 17:42

본문

조옷같은 것 들 만난지도 한 달 되어간다


참으로 안타깝다


나는 그래도 어떡하든 잘 해결이 될 줄 알고 나갔다


옘병


건 내 착각 였


쑤벌


죽어도 준치라고


변하지 않는다


더 쉽게 그럴 것 같다 


내가 어케 한다고 될 일 아녔


근데 왤케 화 났


난 할 말 했 불발탄 있 그럼 끝난 거 아닌가


이염븅


끝난 게 아니었다


심한 실망감과 돌아온 건 자괴감 그리고 괴리감 들 뿐


그랴


알고는 있었다


그들이 어떤 삶 살았고 또 그동안 어떻게 내게 했는지 말이다


그러나 나는 끝까지 붙들고 싶었


적어도 형제의 난 그게 무얼 뜻하는지 알게 된 그 이전까지는


그래서 지금 너무 착잡한겨


기만


칼을 품고 그간 나를 대적한겨


그렇게 까지 했


어떻게 만났


난 그런 짓 못 했


인간이 그런 마음으로 사람을 서로 마주한다고


그게 되나


앞에서 오키굿


돌아서면 다시 천하의 원수지간 그런 몹쓸 형제지간 없었


기막코막


내 근것도 모르고 그런가 보다 했


그저 나는 허수아비 완벽히 이용당한 대상으로 그랬을 거란 치명적 오류 그 이상 이하 아녔


되꼬


망각이 필요하다


이럴때는 이상하게 그 잘 되던 기억나지 않음 조차도 너무나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래서 내 입 쌩 욕 나온다


조옷같은 년 쌍 년 씨이발 년 같은


그러고도 내 심장이 멎질 않


피 끊


더러운 게 혈연이다


오래전부터도 나는 가족에서 끊어내고 싶었


그래


그건 내가 결정한다


그와중에 내 걱정 한다고


그래도 그건 아니묘


노발대발 쌩 난리 치는 것도 모자라서


게다가 그럼 너가 하고싶은 대로 하라고 


그럼 내가 하고싶은 건 인연을 끊는건데


그럼 그게 된다고 그건 내가 알아서 할텐데 왜 그것까지 그녀는 내게 시사를 했어야만 했는지


나는 왜 또 그순간 분노 느꼈


항상 없던일도 아니고 늘 그런 것처럼 자신이 모든 걸 주도 했


그러니까 자기는 어떤 상황이 와도 그 현실이 어떤 주어진 것일지라도 걍 본인은 했던대로 했


그랴도 이젠 아닌겨




그러긴 하지만서도


인간이 사람처럼 살려면 지킬것은 지키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


모 난 그렇게 살았어도 힘들더라고


다 들 그러지 않나


카페이중입니다


,.;:;:.;.,;./


추천0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언니 동생  만나고와서
한달째  앙심  품는중여?

뭐시 문제여?
털어놔봐라마  상담해줄게  ㅋㅋ

좋아요 1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유산 노나무글거 읎음
깨깟이 정리해라

모 뜯어무글거 있어  만나서 기분만 상하고 오남?

이웃사촌이 최고라고  미위사촌  내가 있자녀  ㅋㅋ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유산 노나무글거 읎음
깨깟이 정리해라

모 뜯어무글거 있어  만나서 기분만 상하고 오남?

이웃사촌이 최고라고  미위사촌  내가 있자녀  ㅋㅋ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언니 동생  만나고와서
한달째  앙심  품는중여?

뭐시 문제여?
털어놔봐라마  상담해줄게  ㅋㅋ

좋아요 1
Total 262건 1 페이지
속풀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미즈영자 3310 11 05-23
261 익명 32 0 00:10
열람중
ㅆㅂ 댓글2
익명 90 0 07-31
259
아무래도 댓글1
익명 116 0 07-30
258 익명 101 0 07-30
257 익명 61 0 07-29
256
얼음골 댓글1
익명 92 0 07-29
255
밤길산책 댓글2
익명 101 0 07-29
254
유니클루 댓글1
익명 94 0 07-28
253 익명 114 0 07-27
252 내비극의서사시 85 0 07-27
251 익명 126 0 07-26
250 익명 112 0 07-26
249
지앞 댓글2
익명 147 0 07-26
248 익명 83 0 07-25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