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동안 우울증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힌동안 우울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3-03 17:26

본문

한동안 우울증이 었는 지 미음이 좋지 않고 

불면증에 시달렸다 ㅋ 

내가 이곳에 오는게 맞는 지 

잘 왔는 지 .. 

시누는 잘 살라고 보냈더니 잘 못 살고 돌아왔다고 하고 

아들은 의료도 한국이 좋다고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왔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 

암튼 힘들었다는 …

추천5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잘 왔다고 생각하고
좀 이기적으로 살아보세요
여태 시집식구들에게 휘둘리면 어째요.
내 하나만 생각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힘 내시고!!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19 작성일

더 잘 살라고 왔다고
왜 말을 못혀여ㅋ
자식 다 잘 된거로 성공했구만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시누이 잘 살나고  오델 보냈다 돌아왔시야?

우울증은 날러부렁~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그래야겠어
이제 남에게 휘둘리며 살지 말아야 겠어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잘 왔다고 생각하고
좀 이기적으로 살아보세요
여태 시집식구들에게 휘둘리면 어째요.
내 하나만 생각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힘 내시고!!

좋아요 1
글쓴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ㅠㅠ
시 자 들어가는
시금치도 안먹어야 되나. 싶네요

좋아요 0
Total 8,577건 1 페이지
익명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8259 8 11-07
8576 익명 84 1 03-04
8575
이동네는 댓글6
익명 191 3 03-03
열람중 익명 166 5 03-03
8573
오키나와 댓글2
익명 139 2 03-03
8572 익명 167 2 03-03
8571 익명 110 1 03-03
8570
낙향2 댓글1
익명 110 2 03-03
8569 익명 91 1 03-03
8568 익명 114 3 03-02
8567 익명 154 3 03-02
8566
숙소 댓글8
익명 220 2 03-01
8565 익명 146 0 03-01
8564
주식 댓글1
익명 225 1 02-27
8563
제주도 댓글8
익명 275 3 02-2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