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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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6건 조회 200회 작성일 26-02-23 21:54본문
뭐든 시작이 반이고 전부같오
매번 시작만 하고
길게 이어가지 못한다해도
모든 시작엔 신선한 힘이 있어
기질적으로 의지가 약해서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하루 걸러 한번씩이나
사흘 걸러 한번씩이라도
새로 또 다시 시작하면 되는겨
휘몰아치는 봄바람이 차가워도
매서운 결 바람관 이미 다르더라
시간은 흐르고 세월은 흐른다
계절이 변하면 난 매번
새로운 계절이 기쁘고 좋아
왜 매번 기쁜지는 잘 모르겠오
반면에
친구중 한 명은 계절이 변할때마다
나이 한살 더 먹는것과 연동하며
일년에 여러번 계속 심하게 씁쓸해 하던데
그친구는 1년에 4번씩 나이를 먹는건가 싶어
1년에 한번이든 네번이든 어쨋든 나이 먹는게
그렇게 치떨리게 싫고 끔찍하면
한살이라도 더 나이 더 먹기 전에
빨리 후딱 어서 일찍 일찍 디지거라
라고
야멸차게 소리치고 싶은데
꾹 참았오
친구가 나이타령 수십번 해댄 지난 5년을
더이상 못참어서 맥없이 빽 소리치기 전에
갸랑 친구 그만 하려고...
회한 초조 불안 가득한 똑같은 소리
수십번 들어 줬으면
지난 우정값 충분히 다한겨
댓글목록
두번 만날거 한번 만나고
듣기싫다고 쿠사리도 좀 주고ㅋ
굳이 절교까지 할 거 뭐있어
자랑 타령보다 나이 타령이 나ㅋ
내말이 ..
그정도로 절교는 아니라고 봐
남는 친구 없것네
세월 지나는거 아쉬워도 어쩔수 없는건데
본인도 친구들도 해결못할 운명윽 영역을
수년째 한탄하는 그런 친구는 안보는게 상책
친구가 얼굴 볼때마다 매번 징징대면
듣는 사람도 김빠지고 좋은 에너지 고갈되
사는 형편도 넉넉하고 외적 여건이 다 좋은데도
평생 징징대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친구들이 지 감정 스레기통이거나 카운셀러도 아니고
언제부턴가 그친구 전화는 피하겨 되더만
다른 친구는 가끔 자랑 좀 섞어서 말하긴 해도
거의 긍정적인 이야길 주로 말하는 친구가
인상도 좋게 나이들고 주변 기분좋게 만들드만
그런 좋은 에너지 전파하는 친구 위주로 얼굴보고 통화해 나는ㆍ
친구 만날때마다 매번 징징대고
회한 초조 불안한 이야기만 한다는건
겨우 그정도 일이 아니고
친구의 평정심을 깨트리고 좋은 에너지까지 갉아먹는
심각한 정신적 침식이고 정신적 테러 인거야
더구나 딴일도 아니고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흐르고 나이 먹는건
신도 못멈추는 일이야 인간인 친구가 해결해 줄수 있는 영역밖의 일을
어쩌다 한두번 말하는게 아니라 5년동안 수십번을 징징댄다면
친구한테 푸는대신 정신과 상담해서 해결해야지
왜 친구까지 어둠속으로 끌어 들여
반복적 어둠 전파하고 그러는거 큰 민폐야
자신의 고민은 자신이 스스로 풀어내야지
친구는 신이 아니고 감정 쓰레기통은 더더욱 아니거든
난 마음먹고 시작하는데까지 시간이 걸려
때론 며칠, 때론 몇주이상,
어떤 일은 맘 먹은지 반년뒤 시작한 일도 있어
근데 일단 시작을 하면 꾸준히 계속해
의무감이 아니라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되네
그게 각종 소품 만들기든, 운동이든, 투자성공 위한 공부든,
인문한적 소양 쌓기위한 책 읽기 어어가기나
TED 강의 듣기거나 한두번에 멈추지 않고
몇달씩 몇년씩 꾸준히 하고 있어
소품 만드는 취미나 운동만 즐거운게 아니고
새로 알게 되는 세상 공부와 지식들도 참 재밌어
친구땜에 엄청 스텔스 받는구먼
소리지르고 싶을 정도면 둘이. 안맞네
안맞으면 그만봐
뭘 5년 씩이나 참고 참으며 인내 한다냐
티 안나게 슬며시 멀어지면 될것을
당장 신속히 멀어지쇼
친구들 사이가 부담없이 좋은게 뭐냐면
서로 너무 안맞으면 안볼수 있는 존재란거야
형제 자매는 안맞아도 안보기가 어렵지
그래서 부담스런게 형제 자맨데
친구는 안맞으면 차츰 서서히 멀리하다가
아주 영영 안보면 되는게 친구지
물론 평생가는 단짝 친구도 두셋은 있지만
맘 맞는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고
너무 안맞는 친구는 멀리해
단짝 친구가 너무 먼곳에 살아서 자주 못보면
주변에서 맘 맞는 새 친구들 사귀면 되는거거든
안맞는 친구에게 연연 하지 마셔
ㅋ
난 마음먹고 시작하는데까지 시간이 걸려
때론 며칠, 때론 몇주이상,
어떤 일은 맘 먹은지 반년뒤 시작한 일도 있어
근데 일단 시작을 하면 꾸준히 계속해
의무감이 아니라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되네
그게 각종 소품 만들기든, 운동이든, 투자성공 위한 공부든,
인문한적 소양 쌓기위한 책 읽기 어어가기나
TED 강의 듣기거나 한두번에 멈추지 않고
몇달씩 몇년씩 꾸준히 하고 있어
소품 만드는 취미나 운동만 즐거운게 아니고
새로 알게 되는 세상 공부와 지식들도 참 재밌어
세월 지나는거 아쉬워도 어쩔수 없는건데
본인도 친구들도 해결못할 운명윽 영역을
수년째 한탄하는 그런 친구는 안보는게 상책
친구가 얼굴 볼때마다 매번 징징대면
듣는 사람도 김빠지고 좋은 에너지 고갈되
사는 형편도 넉넉하고 외적 여건이 다 좋은데도
평생 징징대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친구들이 지 감정 스레기통이거나 카운셀러도 아니고
언제부턴가 그친구 전화는 피하겨 되더만
다른 친구는 가끔 자랑 좀 섞어서 말하긴 해도
거의 긍정적인 이야길 주로 말하는 친구가
인상도 좋게 나이들고 주변 기분좋게 만들드만
그런 좋은 에너지 전파하는 친구 위주로 얼굴보고 통화해 나는ㆍ
두번 만날거 한번 만나고
듣기싫다고 쿠사리도 좀 주고ㅋ
굳이 절교까지 할 거 뭐있어
자랑 타령보다 나이 타령이 나ㅋ
내말이 ..
그정도로 절교는 아니라고 봐
남는 친구 없것네
친구 만날때마다 매번 징징대고
회한 초조 불안한 이야기만 한다는건
겨우 그정도 일이 아니고
친구의 평정심을 깨트리고 좋은 에너지까지 갉아먹는
심각한 정신적 침식이고 정신적 테러 인거야
더구나 딴일도 아니고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흐르고 나이 먹는건
신도 못멈추는 일이야 인간인 친구가 해결해 줄수 있는 영역밖의 일을
어쩌다 한두번 말하는게 아니라 5년동안 수십번을 징징댄다면
친구한테 푸는대신 정신과 상담해서 해결해야지
왜 친구까지 어둠속으로 끌어 들여
반복적 어둠 전파하고 그러는거 큰 민폐야
자신의 고민은 자신이 스스로 풀어내야지
친구는 신이 아니고 감정 쓰레기통은 더더욱 아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