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넘게 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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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6건 조회 260회 작성일 26-02-24 17:17본문
역시 좌파정권은 유주택자 편인가?
기분이 좋긴 커녕 몹시 찝찝하네
사는 도시가 타 지역에 비해 좀 늦게 집값이 오르고
비교적 먼저 집값이 빠지는 그저 그런 곳인데
이런 곳도 몇달새 매매가 3억 넘게 뛰었고
전세가격도 1억 4천쯤 오름
이 지역이 이 정도면
딴 곳은 5억~8억 이상 올랐거나 훨씬 더 올랐겠군
망쪼다 ㅜㅜ
내 아이가 몇년 후 결혼을 하면 전세집을 어떻게 구하나
큰방 4개 중 젤 큰방 두개 내어 준다고
합가 하자고 하면
남의 집 딸내미(며늘)가 펄쩍 뛰겠지?
둘이 열심히 맞벌이 한 우린 여태 뭐하고
20평대 오피스텔 한개 조차 더 못 사논거냐?
바짝 긴축해 살았으면 그정도는 충분히 마련했을텐데
맞아들, 맞딸 노릇하려 매달 새는 돈이 너무 컷다
지난 수십년 동안
부모님들께 자식도리 잘 하려다가 내 아이가 피보네
엄마가 가정 경제 탁 틀어쥐고 야물딱지게 굴지 못하면서
목소리 큰 효자 남편에게 휘둘리면
결국 내 아이가 부모 혜택을 그닥 못보게 되는구나
지금부터라도 지갑을 확 틀어 쥐고 살자꾸나
댓글목록
내친구는 딸 두명꺼 까지 총 세채야
물론 서울은 아니고
서울 인근 도시 50평에 살고
지네 집 주변에 24평 두채 더
진짜 알뜰하다 못해 지독햐
통화는 자주해도 멀리 살아서
만나는건 1년 두번쯤 만나는데
밥도 매번 싼메뉴 더치페이로 사먹자 하고
커피는 식당 자판기 커피 빼서
주변에 서성이며 마시재 ㅜㅜ
커피숍 드가서 마시자
내가 살게 말 해도
아니래 지돈도 내돈도 다 아껴야 된대
ㅋ
부모 덕 못본 우덜 평민은
그렇게 지독하게 아끼고 또 아껴야만
애들 집까지 집 세채 마련이 가능한가봐
매매가의 6, 70% 가격인 전세 끼고 산 집은
엄밀히 아직 내집이 아뇨
애끼고 애껴서 돌려줄 전세비 다 모아야
비로소 내집이 되는겨
몰 안구서나 ㅋ
그래야 딸들에게 온전히 집을 줄수가 있는거지
아니면 애들 결혼때 사돈에게 집값의 반인
전세비 일부 받아서 임차인에게 전세비 돌려주고
딸과 딸신랑 공동명의로 해주면 되겄지
아무리 딸이나 아들이라도
뭘 완전히 공짜로 집을 주남?
애들 독립심을 키워주야지
남들에게 전세 줄때보다
전세비를 훨씬 싸게 설정해서
딸과 신랑에게 반반씩 받고 내돈 보태서
기존 세입자에게 전세비 돌려줘야지
첨부터 완전히 공짜로 내주면
부모 고마운걸 모른다네
결혼 몇년 안에 애들이 갈라서기도 하는데
첨부터 일부 받고 완전히 집 공동명의 해줬다간
남의집 자식 존일만 잔뜩 시켜 주는겨
집을 주더라도 천천히 상황 봐가며 증여해 줘야 되는겨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불패여
부동산은 좀 오르거나 좀 내리거나
돈이 사라지지 않는 안전 자산야
주식은 오를땐 마냥 기분 좋지만
원금 까먹을 만큼 빠지면 어쩔겨
아직 실현되지 않는 이익은
절대로 이익이 아닌겨
집값 오르면 일단 기분은 좋지만
오른 집 팔아서 작은집 사고
남은 차액으로 사업이든 뭐든
할거 아니면 아무 소용 읍서
계속 재산세만 많이 내는거지
집값 오르면 일단 기분은 좋지만
오른 집 팔아서 작은집 사고
남은 차액으로 사업이든 뭐든
할거 아니면 아무 소용 읍서
계속 재산세만 많이 내는거지
하나 더 있어
오른 집값에다 대출 더 받아 보태서
비슷한 평수 신축 아파트로 갈아 탈수 있어
집 평수 줄이지 않아도 돼
부지런히 대출 갚으면 순재산 더 늘어나
2천년대가 아닌 2026년에도
긴축과 절약은 아직 여전히 미덕야
10년후 소득 수입 없을때 그때 집 팔아서
그때 작은집 사서 옮기고
남은 큰차액 매월 쪼개쓰며 연금까지 더해서 쓰면
여유 있는 노년을 보낼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불패여
부동산은 좀 오르거나 좀 내리거나
돈이 사라지지 않는 안전 자산야
주식은 오를땐 마냥 기분 좋지만
원금 까먹을 만큼 빠지면 어쩔겨
아직 실현되지 않는 이익은
절대로 이익이 아닌겨
내친구는 딸 두명꺼 까지 총 세채야
물론 서울은 아니고
서울 인근 도시 50평에 살고
지네 집 주변에 24평 두채 더
진짜 알뜰하다 못해 지독햐
통화는 자주해도 멀리 살아서
만나는건 1년 두번쯤 만나는데
밥도 매번 싼메뉴 더치페이로 사먹자 하고
커피는 식당 자판기 커피 빼서
주변에 서성이며 마시재 ㅜㅜ
커피숍 드가서 마시자
내가 살게 말 해도
아니래 지돈도 내돈도 다 아껴야 된대
ㅋ
부모 덕 못본 우덜 평민은
그렇게 지독하게 아끼고 또 아껴야만
애들 집까지 집 세채 마련이 가능한가봐
매매가의 6, 70% 가격인 전세 끼고 산 집은
엄밀히 아직 내집이 아뇨
애끼고 애껴서 돌려줄 전세비 다 모아야
비로소 내집이 되는겨
몰 안구서나 ㅋ
그래야 딸들에게 온전히 집을 줄수가 있는거지
아니면 애들 결혼때 사돈에게 집값의 반인
전세비 일부 받아서 임차인에게 전세비 돌려주고
딸과 딸신랑 공동명의로 해주면 되겄지
아무리 딸이나 아들이라도
뭘 완전히 공짜로 집을 주남?
애들 독립심을 키워주야지
남들에게 전세 줄때보다
전세비를 훨씬 싸게 설정해서
딸과 신랑에게 반반씩 받고 내돈 보태서
기존 세입자에게 전세비 돌려줘야지
첨부터 완전히 공짜로 내주면
부모 고마운걸 모른다네
결혼 몇년 안에 애들이 갈라서기도 하는데
첨부터 일부 받고 완전히 집 공동명의 해줬다간
남의집 자식 존일만 잔뜩 시켜 주는겨
집을 주더라도 천천히 상황 봐가며 증여해 줘야 되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