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들이 웰케 많은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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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84회 작성일 26-08-10 00:20본문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못자 그런가
얼굴이 점점 쳐지고 주름도 생겨서
울세라랑 써마지를 받으려
강남 모 피부과를 갔는디
울쎄라하고 리바이브를 하면 좋겠다고 해서
시술을 받고 계산하고 나왔어
택시타고 집에 가는데
아! 계약금 낸걸 잊고 돈을 더 낸거 같아서
택시를 돌려 다시 병원으로 갔는데
병원문이 닫혔네
내가 마지막 손님이었나?
마침 불이 켜진 방이 보여
누구 계신가요 하니
의사가 나와 들어오세요 해서
들어가서
내가 설명을 하니
의사가 자기네 계산이 맞다고 하네 ㅠ
그럼 울세라 가격이 적힌 걸 보여달라고 하니
의사가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여
의사가 가격표를 보여주지도 않고 말도 안하니
별수 있나
알겠다고 내가 잘못알았는가 보다 하고
가겠다고 하니
의사가 따라 나오데 ?
내가 엘베를 타려고 버튼을 누르려고 하는데
의사가 내 어깨에 손을 올려서
깜짝 놀라 뒤돌아 서는데
다른 손으로. 또 내 반대쪽 어깨에 손을 올리고
나를 지긋이 쳐다보는 거야 ?
아니 이건 모지? ??
넘 놀라 내가 눈을 피하고 몸을 돌려 엘베 누르고
병원을 나왔는데
아니 살다 살다 별 미친 ㄴ 을 다보겠네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ㅠㅠㅠ
돈도 더 내고 하여간
재수 없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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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삼백 조껏는디
나는 오박원 천원도 따지는디
싸모님인지 싸장님인지 통크네
부자네 울세라도 받고
낸 돈아까워서 몬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