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지난 주말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6-08-10 14:16

본문

이마트서 짜다라 산거 양어깨에 울러매고

점슴으로 묵을

뜨끈한 피자까정 사들고 가는디

건널목 건너는디서

교통정리하는 나이 지긋하고 배나온 아재가 

피자나 으더 묵어야쓰것구먼 하는거 아녀

그짝으론 츠다보도 않고 걸었는디

혹시 나 들으라하는 말 아니긋재?

그늘없는 뙤약볕 밑 시껍허기 더운디서

점심시간에 피자냄시는 나고 

배꼽시계 울링게 했던 쉰소리긋재 허고 

못본척 봐줬구먼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823건 1 페이지
익명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8521 8 11-07
8822 익명 8 0 15:38
열람중 익명 64 1 14:16
8820 익명 91 0 00:20
8819
글씨마려 댓글2
익명 219 2 08-08
8818
함바바 댓글2
익명 216 2 08-08
8817
. 댓글4
익명 312 5 08-07
8816 익명 124 0 08-07
8815 익명 190 1 08-07
8814 익명 174 2 08-07
8813 익명 146 0 08-07
8812 익명 180 3 08-06
8811 익명 108 0 08-06
8810
오디세이 댓글2
익명 163 1 08-06
8809 익명 176 3 08-05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52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