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오늘의 사진...
작성일 26-04-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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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누표 두릅 정리
2.밥할 때 마 넣어 쪄서 간식으로 이용(변비에 좋음.)
가자미 태워서 등을 긁어내고 먹음.
밥은 30분 잡곡 불려 지음.
3, 요즘 사 놓은 군것질 과자들
병아리콩 열개 들이 두 통 사서 먹는데 쫀득 맛있다.
마카다미아는 세일할 때마다 사ㄴ다.
감기걸려 좋다는 프로폴리스 사서 이용 해봤는데 효과 꽝
늙어 밥 먹고 치아정리 해야해서 한 통 샀는데 민트 향 나는 게 좋더라.
4.마지막으로 오늘의 커피는 오렌지맛 커핀데 향이 오렌지향 나고 순하고 맛있다.
3월 컨벤시아 가서 커피 박람회 하기에 여러가지 사왔다. 뒤에 보니 부산 기장 출신이군.
추천1
댓글목록
작성일
어제 강바람에 파도에 추워서 벚꽃 다 떨어졌는데 유독 한 나무만이 그대로 꽃이 살아 있더라. 대단.
슬슬 찜질방 갔다가 영종도 한 바퀴 드라이브 하고 밤에 또 봅시다.
요즘 매일 할당 다섯 개는 채워줘야 메마른 미위에 물을 줄 듯.ㅋ
작성일
오늘 딸내미 생일이라 댓바람부터 축하 메시지 보내고 전화 하고 용돈 부치고...어미 노릇하기 바쁘군.
감기 자주 걸려 기침하니 폐시티 찍어보라고 하네.
요즘 영상의학과 실습하더니 오늘 뭔 소릴 또 들었나 보더라.ㅠ
때가 되면 가겠지.ㅠ
작성일
오늘 딸내미 생일이라 댓바람부터 축하 메시지 보내고 전화 하고 용돈 부치고...어미 노릇하기 바쁘군.
감기 자주 걸려 기침하니 폐시티 찍어보라고 하네.
요즘 영상의학과 실습하더니 오늘 뭔 소릴 또 들었나 보더라.ㅠ
때가 되면 가겠지.ㅠ
작성일
어제 강바람에 파도에 추워서 벚꽃 다 떨어졌는데 유독 한 나무만이 그대로 꽃이 살아 있더라. 대단.
슬슬 찜질방 갔다가 영종도 한 바퀴 드라이브 하고 밤에 또 봅시다.
요즘 매일 할당 다섯 개는 채워줘야 메마른 미위에 물을 줄 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