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벌써 주말이네~~
작성일 26-05-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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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빡세게 놀러 다니면서 걸었더니 몸무게가 1키로 넘게 빠졌더라.
가볍해진 느낌.
좀 전에 사우나 갔다가 재 보니 기분이 좋다.
사우나 가기 전에 가위 들고 나가서 묵고 마른 가지들 좀 잘랐더니
땀이 다 나더라. 선선한 저녁에 정원 가꾸기에 나서야겠다.
사우나 하고 나오니
벼룩시장이 펼쳐 졌더라.
밤 열 시까지 한다는데 푸드 트럭도 오고 놀이기구도 오고 시장도 열렸다.
11시 오픈인데 오다가 학센 돼지고기를 첫 개시하면 2000원 할인 한다기에 온누리상품권 주고 사왔다.
오늘 오후에 남의 편 오면 먹으려고 어제 아귀수육을 이트에서 사왔는데...주말은 구걸로 땡.
저녁엔 아님 푸드트럭 가서 사 먹으면서 돗자리 들고 나가 음악회 감상 하면서 갈무리 하든지.
연 1회 아파트 축제 하는데 전엔 가수들도 부르고 하더니 올핸 조용히 한다고 하더라.
연수 시향 오케스트라가 와서 1시간 음악회 하는 듯.
모처럼 방콕 하며 아파트에서 놀아얄판.
집에 오니 가바쌀 주문 한 게 왔네.
온누리 몰 가입 했더니 5000냥 할인 쿠폰 줘서 세일 받아 샀다.
4키론데 비싸더만 당뇨에 좋대나뭐래나.
이제 여름 시작이 되는 듯하다.
선풍기들을 꺼내고 에어컨 켤 준비로 긴긴 여름을 또 보내야겠다.
올해 상반기는 순삭 가버린 느낌.
나이 드니 세월이 더 빨리 가는군. 진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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