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요일 오전 일기쓰기~~
작성일 26-06-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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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니 여덟 시다.
날씨가 화창하고 좋구나~~
무릎도 약침 맞았더니 좀 좋아진 것도 같고...
설거지 하려다가 아들 전용 화장실을 보니 개짜증이 나온다.
좀 깨끗하게 잘 사용하라고 했더니 더럽게 쓴다.
나도 이제 늙어 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들구나.
꼭 한 번씩 대청소를 해줘야겠냐?
아점 먹으면서 잔소리를 했다.
매일 샤워 후 뒷 정리 하는 습관을 가지라고.ㅠㅠ
락스와 세제들 뿌려 두고 솔로 박박 문질러 청소 하고 향초 1시간 피웠다.
추천1
댓글목록
작성일
보통 깨끄무리 한 게 아녔
집이 좋
넓다
그림 왜 전시 안했
걸어놓
집도 넓은디
낸 좁아터져 못걸어놨
그 흔한 해바라기 크림트 수련 없
다른것만 있
신선햐
뒤에 있는 그림 왜 가렸
너 청소한 거 봉께 개예민 하다
누가 너한티 털털하다 했
낸티 데려왔 아니라고 말해줄테니까
나도 한예민 한다마느 나랑 그 꽈 틀리네
청소보면 안다
강박증이구마
파리 미끄러진다
낙상하기 전에 청소 그만하라고
에휴
그림이나 보여주든가 말든가
닌 또 별 걸 다 안했 ¿
남들 비슷하게 살오
넘 까칠해도 힘들다
너무 예민하게 살아도 잼 없
그리고 너가 피곤햐
게시판 까칠이는 나썸패 하나로 족하자고
글타고 야수니는 아니다
진짜
넘 걸쭉해도 정신없어야
굿
탐
옥
^~,
작성일
쪼그리고 앉아 화장실 청소했더니 무릎이 더 아파졌다.ㅠㅠ
무릎보호대 아들이 방금 도착 했다고 줘서 그거 차고 있다. 조금 지지가 되는 듯... .
작성일
헉 음청스레 청결! 깨깟!
굿굿
작성일
새집이라 조금만 관리하면 늘 신상인데 게을러터져서 안 하네여.ㅠㅠ
비틀스외 그림은 분리수거 갔더니 누가 이사 가면서 이것저것 쓸만한 것들을 왕창 버리고 갔더라고여.
전 액자 세 개 주워 왔네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