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게으른 주인을 만나
작성일 26-06-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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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들이 물을 못 얻어먹어 죽기 일보직전.
원래는 주 1일 충분한 물을 줬었는데 이번엔 좀 늦었다.
오늘 흠뻑 물을 줬는데 다시 살아나라아~~
전에 살던 집에선 안방 에 베란다가 있어서 화분들을 많이 키웠었는데
여기오니 옵션으로 베란다가 한 군데 없다.
그래서 화분을 키울 수가 없다.
션 찮은 반려들 몇 개만 키우는데...
없는 것 보다는 식물이 있는 게 낫긴 하다.
생동감도 주고.
동물이든 식물이든 부지런하지 않으면 키우지 않기를 권한다.
주인 잘못 만나면 고생하다 죽음을 맞이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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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길다란 알로에 이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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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만 갖다노코 좀 줄여라 줄여
미니멀
휘게라며
에효
욕심
버려
하나씩 버린다고 하드마이
ㅡ.,ㅡ
굿
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