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콩 한 자루가 싸서 샀다
작성일 26-06-03 13:03
페이지 정보
본문
코코가니 콩 한 자루에 2키로인데 16000원 대로 싸서 한 망 샀다.
김치 냉장고 아랫칸을 냉장으로 변경 해 놓고
밥 할 때마다 한 움큼씩 까서 넣는다.
밥은 주로 잡곡밥으로 하는데 뭐든 적은 양을 사서 먹는 편이다.
어제 쿠팡 쿠폰 나와서 7분도미 5키로 또 샀다.
요새는 7분도미, 멥쌀, 가바쌀, 카무트, 흰콩, 귀리 등등 여러가지들을 소량씩 넣고 해 먹는데
밥맛이 좋다.
냉장고 채소실에 남의 편이 농사지은 상추가 가득해서
하루도 안 빠지 채소를 점저로 한 접시씩 먹었더니 건강해 지는 것 같다.
종류별 30포기 심었다는데 올 때마다 한 바구니씩 가져오니 미처 못 먹어서 나눔 해얄 판.
내년까지 일하고 정년 퇴직하면 소일거리로 농사 지으러 고향으로 간다더라.
고향에 땅이 조금 있다. 텃밭용.
다단계 하느라 내가 다 팔아 먹고 땅뙈기는 그 거 한 남았다.
아버님이 물려 주신 거....며느리가 아주 그냥 ㅈ졌다.ㅠㅠ
추천2
댓글목록
작성일
한망 몇킬로인지 모르지만.
이만원 줬는데 하마 콩알이 가지런하고 큰게
만화 동화속 그림같이 좋드라고요
울엄니가 완두콩 귀신
울압지는 울콩 호랑이콩 귀신 ㅋ
작성일
1키로 만 원에서 만 이천 정도 하더라고여. 코코가 싸서 샀어여.
좋아요 0작성일
아침 잠시 한두 가지 요리 해 놓고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 한다.
반찬도 어제 오징어볶음을 좀 많이 했더니 오늘 저녁까지 먹을판.
작성일
오른쪽 가구 같은 게 김냉인데 요새 김장을 안 하고 조금씩 먹으니 아주 널널하게 사용한다.
아래칸은 채소실로 사용하니 그냥 냉장고와 같이 넉넉하게 애용해서 좋다.
이제 수박을 사서 채우면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