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파주나들이~~
작성일 26-06-2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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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생일이라
조카가 파주에 맛집 가자고 해서 놀러 다녀왔다.
간만에 자유로 쌩쌩 달리니 스트레스 풀리더라.
하늘도 맑고 날씨도 좋고
맛난 거 먹고 수다 하고 하루 즐 놀다 왔다.
둥그러니라고 테이블 몇 개에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마을회관 귀퉁이에 있는 작은 가게야.
퓨전인데 여러가지 섞어 시켰는데 5만 대 나오고 가격이 착해서 인기가 많은 듯.
내 타입은 아니었어.
분위기 있게 먹고
심학산 아래 신상 카페가 생겼대서 마운풀리란 카페에 갔는데
대형 카페고 돈 많이 투자했겠더라. 아아도 맛있고 시그니처 메뉴들고 맛나.
밥값이나 카페값이나 또이또이
왕수다 하고 놀다가
저녁까지 먹고 스타필드 빌리지 들러 쇼핑하고 밤에 옴.
이건 조카카 떠서 준 건데...
썬구리집 하고 요즘 유행한다는 빤스북이래.
책갈피여.팬티말여.ㅋㅋ
추천4
댓글목록
작성일
조카식구랑 놀러다니고 보기좋네요
좋아요 0작성일
고양 살 때 파주 많이 놀러 다녔었는데 간만에 가니 옛 생각 나고 좋더라.
카페가 한강뷰라 좋고 롯데아울렛과 출판단지뷰여. 심학산 맛집 골목 끄트머리집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