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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 살면서

작성일 26-06-2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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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조회 39회 댓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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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연대는 모다러 놀러댕깃다냐


넘들  공부하는디  캠퍼스 휘저은건 아닐테고

상점들 훑으러 다녔남


울 막내고모가 이대  놀러가서  

글케 머리삔이고 인형이고  사다나르드만

옷하고  



공부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넘들 대학갈때  집에서  펑펑놀믄서

용돈 타서  이대간날 하루에 한달치를 다 쓰고

들온다고  할아버지한테 혼나고  못고치더니


시집간다고 살빼고  난리부루스춰서

오데  읎는집  공무원 한티  늦게 서른살에  시집가서



돈을 못쓰니  할머니가 울아빠몰래  용돈대줘

아파트 사줘  생활비대줘  하니


그 시댁서 봉잡앗다고 울고모오면 일을 하나도 안시킨다드만


암튼 그막내고모랑  나는 웬수같은 사이인데

어찌나 얄미운 짓만하는지 몰러


암튼 여적  생각안해봤는데 공부할때  안하고  돈한푼안벌고  부모잘만나

시집가서도 대우받고  복이터진사주네  ㅋㅋ


추천1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얼굴도 젤 못생긴 고모인데
핑크  카키스타킹  신고다니고
나이아가라 파마 명동서하고
코트옷맞춰 입고 다님서
늦게 들온날 할아버지가 소리지르면
울고불고 난리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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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친구불러  방안에서  박공예  하고
서예붓글씨 학원다니더니  붓글씨 전시회 연다고
돈달래서 인사동서 열고
꽃꽃이 학원을  2년을 다니고

평생 취미만하면서 돈쓰고 시집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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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맨날 쳐누워 있으니
할머니가  자기딸  기력이읎다고
1년에 두번씩 보약을 해먹이드만
뚱순이가 되서  시집을 늦게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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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70년대 시집안갈테니  이교정해달래서  할아버지가  급 땅을팔아  교정시켜주고
80년대중후반에 이미숙남편  홍성우박사한테  쌍커플 수술받고
시집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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