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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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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조회 101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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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


몬 개소리야


내 글 댓 하는 거 야그한 건디


몬 서사가 그리도 많더냐


다 읽지도 않았


대충


훑었



니가 낸티 모가 부럽다고 개질올여


참 내


누가 들음 니가 모 날 흠모라도 하는 줄 알긋다야


건 아니고


내는 깅 니가 이상해서 그라


정말 너가 장난질 톰제리 했 내 할 말 없다마느


아니 너처럼 얼골 반반하고 가진 거 많고 부족한 거 없이 떵떵거리고


살믄서 으케 내가 부럽 ¿


미췬짓여


메쳤거나 살메가 들렸거나


아싸 나왔네


낵 모가 부럽냐


아님 바꾸든가


나도 돈 좀 너처럼 펑펑 써보게


근 또 싫지 ?


하느님 공평한겨


넌 재물 준 거고


낸티는 착함 준 겨


인정햐


너가 돈도 많은디 착하기도 하면 파토난다


욕심 많구머


개구라에 더덕더덕 드럽게 심뽀우 못 된 주제에 말이지 말임드아


쑤펄



욕나온다


그만 햐


혼자 지끄리든가 말든가


돈이 넘쳐나니까 주체 못 했


오바질 하네


봉사하고 기부해라


그래야 천당 간드아


천국가고 싶다며


돈이 많음 모 가져갈껴 


그거 사회 환원하면 넌 정말 인생 성공하는 기라


관속에다 차곡차곡 넣어가지고 가든가 말든가


멀쩡해가지고 타인 글에 댓글질 하니까


내가 너한티 식상햐


그냥 남들이 모라하던 너 할 거 햐


눈치보지 말규


에호


아주 너보면 구질구질 햐


좀 단단해지면 누가 모라 하냐고요


오키


굿이다


미쳤


ㅡ.ㅡ


( 아직도 들러리 들 대동하고 나오질 않나 지금 때 어느땐디 저짓을 햐


근디 하긴 일종의 그 많던 무수리 들은 이젠 안보이네


가끔 아싼지 몬지 글고 꾹인지 하고 몇 몇 밖엔


질린겨


걔네들도


모가 질린곤진 내도 잘 몰겄다 마느


징고랍다


ㅡ.ㅡ


굿굿


/ (교회카페입니다 中 `;,.;:,;' f.



추천0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낸 야달이랑 나썸패 댓글질 해논 건 안 읽 원글이나 읽던가 말던가 긋도 야달이 글은 노노 놉여 스킵
~~~~
백해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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