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의 편이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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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드네.
아들은 친구들과 놀러 가서 낼 온대고
오늘은 둘이 자게 됐네.
그렇다고 같이 자는 건 아니고 각 방이다.
54세부터 각 방을 쓴다.
그것이 서로를 위하는 길이다.
오늘도 달걀 두 팩을 들고 왔네.
청계란은 알이 작네.
매일 알을 일곱 개씩 낳는다고 한다.
아침 저녁으로 먹고도 남은 걸 가지고 온다.
올 봄엔 텃밭을 좀 야무지게 잘 가꿔 보라고 했다.
고물가에 키우고 기르고 먹어야 살아남제.ㅋㅋ
봄이 되면 나도 쑥 캐러 함 떠나볼까나~~
쑥 캘 곳은 함 봐 놓긴 했는데...
영종도 미단시티 근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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