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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다 했다.
어제 하루 좀 외출 했더니 담날은 쉬어야겠더라고...
몸이 청춘이 아닌 것이여.
어제 드뎌 농협 통장을 찾아서 지타워 농협을 갔었다.
재발급 하려니 900건이라잖여. 그래서 압축해서 1월 거부터 해달라고 했음.
간 김에 전망대 올랐다가 코코 가서 시장 보고 도서관 가서 1월 잡지들 훑고
책 150쪽 읽고 배가 너무 고파서 집 와서 과메기 먹었다.
올해 과메기를 벌써 다섯 번째 사먹나벼.
코코나 주문한 것 보다는 울 동네 척척밥상 세트가 가장 맛이 있어 공구할 때마다 주문한다.
오늘은 아들 친구들 만나러 가서 외박하고 낼 온대서
하루 종일 소파에서 놀고자고 하다가 사우나 갔다 나오니
남의 편이 전화 와서 다들 어디 갔냐고 하네.
부천 약속 있어 갔다가 저녁먹고 왔나봄. 블랙아이스 위험해서 웬만하면 오지 말라고 했는데 약속 있어서인지 또 왔네.
넘 자주 오는 거 아니냐고?ㅎ
사우나 하고 너무 안 걸어서 주차장 한 바퀴 도는데
다들 좋은 차 탄다. 부자들여.
테슬라, 벤츠, 렉서스 제네시스, BMW 많이 보이고
모르는 차들과 포르셰, 가끔 볼보, 등등 외제차들 보이네.
고물가에...
일단은 먹는 음식들 죄다 오르고 전기세 등등 오르니 관리비 오르고
돈이 녹네 녹아.
저금 안 하고 살아진다.ㅠ
댓글목록
내 친구들 부자도 여럿 있고 가난한 친구들도 여럿 있고 나처럼 어중이떠중이 서민들도 있고...
만나면 그래도 돈 많은 친구들이 잘 쏘긴 하더라만.
여유가 있어 친구들 한테 턱턱 쏘면 좀 좋은 인생이냐.ㅎ
저번 파주 모임에서 만난 친구는 식구들 마다 차가 다 외제차임.
아들 대딩일 때 디스커버린지 사주더니 결혼 시키더니 제네시스 80으로 바꿔 주고 자기는 렉서스 남의 편은 혼다....그 전엔 다른 외제차들...
투기를 잘 해서 돈이 뻥튀기 되니 돈이 돈 번 애들이 죄다 잘 살고 있음.
투자할 돈이 없으니 손가락 빨고 살아야 함.
학교는 고딩이 최종인데 그 친구가 돈 복이 있어 투자의 귀재다.ㅋㅋ
땅 사고 건물 사고...뻥튀기가 잘 돼서리.
차 구경 재미짐. 울 아파트 주차장이 주차하기가 아주 편리함 주차칸이 넓음.
송도에 외제차들이 진짜 많음. 어제도 도서관 가서 주차 하는데 젊은 미시들이 죄다 좋은 차 타고 다니더라. 벤츠는 널림. 테슬라도 진짜 많은데 얼마 전에 테슬라 매장이 오픈 해서 함 구경 하러 갈까싶음. 친구말이 테슬라 많이 깎아줘서 샀다는데 좋다고 함. BMW가 전국에서 젤 많다는 카더라가. 얼핏 어디서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