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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여사님들 재계약 안되고
새로운 신입 여사님들이 오셨다
실버 일자리 자체가 힘든 일을
부여 받는게 아니라
세시간 보내기가 고역의
시간 일 수 있다
10개월 계약 종료까지 맘 편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건?
나의 의무다ㅎ
예전 대형 급식소서
붙박이 드센 여자들에게
갑질 오지게 당한 경험으로
여사님들 마음을 더 살피게 된다
또한,나중 내가 가고픈 일자리기에
덕을 쌓는다는 속셈도 있다ㅋ
어느 한편 마이 안해서
-머냐 그거그거 알지?-쌓은
덕이 소원돌탑 만큼 높지만
웬지 하찮은 덕이 될것만 같아서 다른 덕 쌓기를 하기로 했다
여사님들 처음 낯설어 불편함은
하루가 더해 질수록 희석 될거에요
자리는 달라도 우리는
다 실버자나요?
실버끼리 마음 나누기 홧팅!!
댓글목록
고약한 시어머니 아래 고약해 진다는데
언니는 반대네 역시 천사여
덕 쌓아 대대손손 번창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고약한 시어머니 아래 고약해 진다는데
언니는 반대네 역시 천사여
덕 쌓아 대대손손 번창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세시간 채울 일이 없어ㅜ
그래서 여사님도 할 일
없으니 내 눈치 보시고 그거 아는
나도 불편하니 실버팀은 지문 시스템
해당 안되니 두시간 만 하고 보내드리자 건의해 일찍 보내드림
새해 복 이쁜 나빵이랑 같이 받을래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