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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변태년이라고 욕한 익맹씨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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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1건 조회 91회 작성일 26-02-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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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댁이 욕해도 좋아서 가만 있던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욕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근데 왜 그랬냐고요 ?


나빵이가 저랑 약속을 했기 때문이오


내가 떠난 이후로는 내 이야기를 하지 않기로요


그래서 댁이 욕질을 해도 가만 있었던 것이오


두번다신 내 얘긴 안하기로 약속을 했으니까요


그런데 나빵씨가 약속을 깨뜨렸더군요


나는 그 모진 욕을 들어가며 참고 나빵이와 두번다신 내가 없어도 글에 내 이야기 하지 않기로 약속을 했는데 말입니다


어쩌면 익맹씨는 내게 빚을 진건지도 모르오


나빵이는 그 어떤 약속도 앞으로도 지키지 못 할 것이외다


근데 왜 또 왔냐구요


적어도 익맹씨 한테 얘기는 해야 되겠구로


엥간하믄 익맹씨도 욕하는 습관은 버리시오


그 듣기도 안좋거니와 누가 이런 게시판 에서 그런 말도 안되는 육두문자 함부로 한단 말입니까


욕이라고 함부로 내뱉어도 된단 법은 없수외다


익맹씨가 내게 변태년이라고 욕하는 순간 이 미즈위드 더럽혀 지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입니다


사실 당사자 없는데서 일쿵절쿵 논하는 거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싫다고 하면 멈추는 것도 예의라고 저는 생각 해요


최대한 익맹씨께 예의를 갖추어서 글 적었네요


저도 똑같이 하고 싶지만 의미가 없습니다


아니 어쩌면 댁이랑은 이미 가치조차 없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이만 쓸께요


당신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ㅂ할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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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야야 익맹방 가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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