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열린음악회
페이지 정보
본문
어제 열린 음악회 보러 다녀왔다.
6시부터 입장이라고 해서 5시 40분쯤에 갔더니 줄이 어마무시~~
8000명이 온다는데 난 중간쯤이었나 보더라.
들어가서 앉는데만 한 시간 넘게 걸렸다.
녹화니까 한 팀 하고 무대 정리 하고 반복~~
나온 가수 중에 김용빈이 가장 인기가 많더라...팬들이 많이 왔더라만.
처음 데이브레이크 세 곡 불렀는데 마지막 곡이 녹음 안 된 부분이 있어서 다시 부르고...
세이마이네임, 허각, 박혜원, 라포엠, 김다현, 김용빈, 인순이 세 곡...나머지 두 곡
박소현 아나운서
김다현이 노래 많이 늘었더라. 청주 살 때도 봤었는데 그때보다 많이 늘었더만.
라포엠도 잘 부르고 다들 가수인지라 잼나게 잘 보고 왔다.
인순이는 아주 많이도 봤는데...
분위기 올리는데는 최고~~
가수들은 평생 부르던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면서 돈 버니 부럽다부러워~~ㅎ
댓글목록
옌예인이 절대 좋은 직업이 아녀라
고단한 팔자
노래부르고 만능 탤런트 돈 많이 벌어 청담빌딩 사들여도
절대 안부럽더라구요
빅뱅ㅈ콘서트장 갔을 때
한시간 일찍 갔는데 밖에 기다리고 줄 나래비로 세워
들어갔더니 전부 입석에
뮨 히잡 쓴 인도여자들인지 동남아부대들
콘서트 보러 오늘 도착한건지 전부 트렁크 하나씩 끄질구 있드만요
다행히 싸이워터쇼 에픽하이 콘서트 중 빅뱅쇼가
젤 재미나서 보긴 잘 보고 왔네요
김다형이가 작사 작곡 했다는 까만백조 실제 들으니 잘 부르고 좋더라.
다현이 팬 되겠어.ㅋ 김용빈인 왜 또 그리 귀엽고 잘 생긴거여....노래도 잘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