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안과 다녀와서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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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갔더니 봄 단장을 해서 예쁘기에 한 바퀴 산책하고
주 1회 나오는 쿠폰으로 공짜 커피 한 잔 마셨다. 불면증 생각해서 원샷만 주문 했는데 밤에 자봐야 알겠다.
낼부터 주말까지 놀러 가야 해서
전에 안과 진료 본 후로 스테로이드성 안약을 넣어도 상태가 호전 되지 않고 그대로라서
홈플 건물 4층에 안과가 있기에 다시 진료 봤다.
언제부턴가 오른쪽 눈이 맑지가 못하고 꼭 사우나 갔을 때 시야가 흐린 것 같은 느낌인지라
오늘 다양하게 검사해보니
의사말이 구조적인 문제는 없으나 스테로이드성 안약을 사용해서 안압이 높아졌다고 일단 약은 넣지말고 지켜 보자고 하더라.
안압이 높으면 녹내장 위험도 높고 그렇다면서.
그리고 오른쪽 눈 증상이 보기에 흰자위가 느슨해져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하면서
쫀쫀하게 흰자위를 땡기는 시술을 해보자고 한다.
일단 놀러 갔다 와서 담주 예약은 해 놨는데 딜레마다.
다른 병원 더 가보고 결정할까 고민 중.
안 아픈 곳은 없구낭.ㅠㅠ
송현아서 아이쇼핑 하고 토시와 장화 사볼까 하고 여기저기 다녀보니 토시 파는 곳이 없더라.
다이소 가도 없고 간 김에 필요한 것들 사왔다.
병원순례와 다이소 쇼핑으로 오후 다갔네.
댓글목록
스테로 함부로 쓰 컨일
글도 녹내장 않 천만다행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3대 질환
내 녹내장 있 사실 안과 내과 치매 쪽 의심 했
뼈 허리 관절 생각지도 못 했
녹내장 검사 한 지 오래 됐
지겹
약 안넣
시신경 오른쪽 전혀 없
그러고도 보이는 거 보면 신기
스트레스 받 X
만병근원
근데 녹내장 쓰다보니 나빵 생각 났
내 여다 녹내장 얘기 하니까 바로 다짜고짜 와서 백태 동태눈까리 어쩌고 하면서 지 글에 쓰더마
대단햐
나빵썸녀패닝구
쉬즈그렛
( 언젠가는 남편새끼 폭력 글 올리니까 도체 생활비 을마 받고 살길래 처맞고 사냐고 하더라마
나썸이는 나 없음 으케 살까 몰러
ㅎ
그러니 잼 없고 화딱지만 나니까 괜스레 글에 내 닉 넣어서 울 ㅂㅎ 님 어디서 헤메익ᆢ 다니실까 아님 혹은 눈까리 시퍼렇게 뜨고 게시판 보고 있을 거라는 등등 그기 할소리냐
안 내가 눈 시퍼렇 뜨 지한티 피해 줬
그렇게 개욕하고 괴롭히면서 ㅂㅎ 씽왜 찾
그러고는 입 걸레 물었다는 둥
근끼 욕 처 먹을 짓 왜 햐
맞을 짓 안하고 사는 것도 용 햐
하긴 나한테나 그러지 딴데가서 그랬다가니 처맞 에호
미위없음 으케 살았
나썸말여
나보다도 나썸이가 미위는 절실할 듯요
셔라
이시간 자체가 낭비니라
굿
spring
안과 진료비 7만대 중에 본인 부담금 22000냥.
55세 이후 병원순례하니 건보가 참 고맙다.
노인들 건보료 다 까먹는 건 맞는 듯.
50 이전엔 웬만하면 병원 갈일이 거의 없잖.
장수하는 게 국가를 위해 결코 이로운 일이 아닌데 약이 좋아 오래 사니 참 큰일이야.
70이후 병원 가도 소용 없
50이전 병원 갈 일 많
가장 힘든 나이가 60
넌 일찍 온겨
난 60 괜찮 딱 중반 넘어서 오더라마
증조가
근디 너 하는 거 봉끼 오래 살겄드라마느
글케나 병원순례 밥 먹듯 집안문턱 드나들 듯 하는데
100살까정 살테니
걱정 마러
( 몰 또 큰일여 오래살면 좋
건강하게
건강이 백세다 라는 말 있
*
늙었다고 다 그런 게 생기는 게 아니고 생기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더라.
젊어서 멋 모르고 눈을 많이 비벼대서 그럴 수도. 눈은 절대 비비면 안 되는데 눈 알레르기 있어 엄청 비빈 적이 있다.
애기도 아니고 미쳤 눈 비비게 에효 미챠 이제 안하는 게 없 거 상식 기본 아녀 돌아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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