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씨 요즘 건강은 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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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하지않는것은퇴색하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6-02 01:19본문
야 나 개 애쓰
잇날 내 아이다카
진짜 나는 이기 아닌기라
글서 슬포
야
사는 기 모냐
요즘처럼 착잡한 건 츰
일케나 무미건조 하긴 첨
삶 무어던가
물리적 고통 앞 난 점 한 개 아니더라
진정 난 무엇인가
쑤발
일케나 내가 무력하긴 첨이다
글케나 생명감 넘쳤던 내가 끓는 용암처럼 인생앞에 용솟음 했던 내가
지금 냐 손끝으로 종이한장 만질 힘 없으
욕이 뭔 소용 부질 없
더한 욕 해서라도 내게 고통받게 하는 그 무엇이든 없앨수먀 있다면
나를 멈추는 그 하나만 사라지게 할 수 있 신께 기도하마
아무도 그 어떤 것으로도 내 고통 심연 그리고 아픔 슬픔 없어지게 할 수 없으니까
지금 내겐 아무것도 필요 없어
그냥 이 고통받음 오직 이것만이 내 옆 사그라질 수만 있음
난 그게 무어든 할 수 있
야
촌년 거기 왜 나와 ?
서울년은 별다르더냐
시골이고 설 나발이고 걍 통증만 어떻게 했음 살갔
돌아버렸
지구가 내린 형벌중에 가장 참혹한 것
마지막 인간의 잔인함이 드러나는 그래서 죽음까지 불사하는 병
난 그게 통증 아닌가 한다
야
건 글코 니가 무슨 염치로 그런 말 해
너두 누구 닮아가냐
옛날 난티 게시판에 욕 한 거 잊었냐
제목에 몹쓸 욕 적었잖
내가 익방에다 니 욕 했다면서
욕 대통령도 해 양상 다르 몰래 했 나처럼 드러나는 사람 있
무슨 차이 있나 몰래하면 욕 안하는 거냐
원래 바람도 몰래 피는 년들이 더 추악했
야
겟판에 매일 아프다고 징징대지 말고
난 상관도 없다마느 내 아프니까 아픈사람 알갔
( 니도 알다시피 난 인간관계 중요시 해
그래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글서근지 신뢰 중요하고 믿음 혹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 인간으로서 善 도덕 중용 절제 미덕 휴마니터 유유자적 여유 남을 사랑할줄 아는 마음
이런 게 없음 난 좀 힘들었
그리고 그게 무너지면 나는 허물어진다
건강이 없 전부 잃
부질없고 즐겁지가 않았
돈 잃 만천하 잃 건강 잃고나면 나를 잃는거나 똑같
건강 최고다
돈이고 나발이고 욕이고
뭣이 중한디
왓더
건강해라
( 씨이발 년인지 쌍년인지 교회뇨온 난티 죽임당한 거 아닌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해야 될 거 같았
순간 나는 인간이 저지를 수 있 가장 추악한 모습 봤
흑백
정의
거짓앞에 난 정말 진정 속수무책 이다
글케 살았
내 생전에 불의 앞에 목숨 걸 일 없을 거다
나는 진실 좋아해
글고 울 남편 저질이야 악질이고 나쁜새껴
니가 몰라글치 알면 쓰러질껴
난티 욕먹어도 싸 남푠새끼
그사람 누군지 몰라도 내 남편과 비교할 건 아녀
기분 나쁠겨
쌩면부지 모른 타인일지라도
남푠이 욕 잘하는 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시골이라 욕 잘하는 건 아니다
사람마다 타고난겨
욕 안하는 사람 없다
게시판 쓰냐 안쓰냐 차이지
암튼 내남푠은 아주 나쁜 놈 이라는 것만 알았
양아치
여기 양아치 많이 봤 남자 여자
그래도 내 남정네는 전혀 모르는 남들 여편네는 건드리지 않는다
욕하거나 싸잡아서 괴롭히고 몹쓸짓 안햐
나한테만 그랴
걍 죽길 바라
이새끼
괜찮다가도 개슥끼만 보믄 아픈께
개사끼는 내 남정네를 뜻해
여튼 사람 괴롭히고 남들한테 해꼬지만 안하고 살믄 된다
미쿡년 후리 2012. 보아라
미친년
아 개 이 쌍 ㅂ ㅎ
이런 말 모하러 했
글도 내보겐 넌 아주 나쁘거나 악하지는 않더라고
그랬다면 내가 이렇게 너랑 글 할 일 없
이튼 자격 없
너는 나한테 그런 말 할
오키
굿
참고로 교회년 내가 본 양아치 중 갑여
미챠
기도하마
내 이름 주님 예수 그리스도 명하노니 병 다 날지어다
아멘
지쟈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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