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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하 댓글 2건 조회 94회 작성일 26-06-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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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징그럽고나


사진 모다 니가 찍는 거 맞쟈


미안타


자꾸 물어봐서


모 그렇다고 그럴필요 없


난 어둠 죽음 검은색 트라우마 있


두려움


어릴적 아버지 죽었 집 병풍 뒤 관 5일동안


난 그때 내가 격을 평생 죽음 두려움 공포 격었


식구들 내가 힘들다는 걸 


지금도 그 얘긴 안했 가족들 한테


내 아들 안다


엄마가 외할아버지 죽음 격고 어떻단 걸 잘 알았


난 너 못따라가


그기 뭐든


근데 한갠 좀 너가 없는 게 내가 있더라고


치기를 버려


지는 게 이기는겨


너 그래봐짜 걍 너야


너 하나로도 충분히 빛난다


즐겨


뭐든


( 알쥐 파랑


빨강들은 전근대사상 못 벗어나


깅 내 생각여


오씨 같은 무능철폐 위해서라도


걍 배운 기 그저 놀고 먹었


밑에서 다 해주는 줄 알고


맹한 짓이나 하고


연습용 공습경보 말 되니


하튼 질렸


낸 뽑지도 않았다 마느



땅쓰베리마취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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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찍을 땐 또 인물을 안 보는구나
잘 못 찍고 새로 한장 더 달라고
난리부르스 지기지 말고
정신일도 파란당!!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헐  조선시대도 아니고
몬 장례를 집에서  5일장을 하나?


울 외할아버지  32년 전 돌아가셨어도
병원서 장례치뤘는디


하마  서울에서  요상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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