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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150회 작성일 26-07-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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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말이  다 옳다야


이꼴저꼴 다 연 끊고 살고

남편 그늘에  유유자적  크휘나 마시고  

염천에   동태탕 무꼬 다녀


이웃하고  쌈질혀도

맨나당 나가 돌아쳐다녀

교회  집사님인지 전도사님이

이사다닌다고  기도해주러 오는 사람도 있지야


남편이  된장국  끓여놔

반찬사다 날라놔

병원비  대줘

이슬밟고  커휘  끄질리고  산보갔다오면

남편이 대문밖서  기다리니


내 을매나  부러웠겄시야???

거 말이라고 하냐??



내는  차말로 느그가  부럽다야!

자랑질 좀  그만혀!

배아파 죽갔시야






추천9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몰래 숨어서  ㅂㅎ 지켜봐야지

좋아요 6
best 아싸 작성일

ㅋㅋㅋ 원글과 댓글 둘 다
재치있고 재밌습다 ㅋ

좋아요 6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차말로 자유부인  ㅂㅎ 만만세입니다  ㅋ

좋아요 5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몰래 숨어서  ㅂㅎ 지켜봐야지

좋아요 6
아싸 작성일

ㅋㅋㅋ 원글과 댓글 둘 다
재치있고 재밌습다 ㅋ

좋아요 6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차말로 자유부인  ㅂㅎ 만만세입니다  ㅋ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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