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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풍 댓글 7건 조회 2,886회 작성일 19-09-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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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산책하는데

식당 뒷문에 하얀 길냥이 한마리가 앉아있다.


구월에 이곳으로 왔는데,

이곳에 먼저 오래 머무른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 길낭이는 이곳에 오래전부터 들락거렸고

식당에서 챙겨주니까 식당 뒷문에 자주 온다고 한다.

이름도 붙혀줬다고 한다.

제시카라고.

하얀녀석이라 이름과 잘 어울리는것 같다.

출근하면서 챙겨온 빵을 조금씩 떼주니 잘 먹는다.


내일은 닭가슴살 육포를 챙겨와야겠다.


난,

아무래도 전생에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많은 빚을진듯하다.

추천4

댓글목록

best 손톱달 작성일

말 못하는 동물들 잘 돌보는 사람들
무조건 존경합니다ㅎ
소풍님 제비꽃님 어흥님 복 받으실꺼에요

좋아요 1
어복과여복 작성일

울회사.  길냥이에게  브래드피트라고
이름을 붙혀줘야 겠..

아~참. 암놈 인데~~
야순이. 라고 붙여줘야 겠군요.

좋아요 0
소풍 작성일

암컷이면,
안졸리니로 ㅋ

새끼 길냥이들을 보면 너무 가여워요.
강아지 셋을 키우고나선 서서히 채식위주로..되어 가는것 같아요.^^

좋아요 0
손톱달 작성일

말 못하는 동물들 잘 돌보는 사람들
무조건 존경합니다ㅎ
소풍님 제비꽃님 어흥님 복 받으실꺼에요

좋아요 1
소풍 작성일

전,
존경받을만큼은 아니고요.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면..더..
감사합니다^^

좋아요 0
핫백수 작성일

벌초하다 쉬면서...추나.ㅋ

좋아요 0
소풍 작성일

무플방지 위원님 ㅋ

태풍올라온다는데 조심하세요.
전,
오늘은 쫌 많이 한가로워서 챗팅방도 기웃거렸어요.ㅋ

좋아요 0
핫백수 작성일

전나게 일하고 지금 들어옴.
손님 온다는데...
무자게 바쁘네.ㅋ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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