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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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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ta 댓글 2건 조회 2,773회 작성일 19-08-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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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게 있다죠?


어디든 텃세도 부리고 먼저 온 사람들 나름 거드름 피우는 치졸함도 있다고들 하고요.


오자마자 그리 주목받는 걸 바라지도 않았는데 우르르 달려들어 말들 많은지요?



왜 그리들 뾰쪽하게 사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저 유유자적 자기 일이나 하면서 자기 얘기나 하면서 지내면 되는 거죠.


뭘 그리 남의 반응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글 쓰는게 관심 받고파서라고들 하는데요.


누군가 읽어주기 바래 글쓰는 건 글 팔아먹는 작가들이죠.


설마 자신이 작가라 착각하는건 아닌지요?


누구나 50년 삶을 살아낸 나이면 대하소설 전집 하나 쓸 정도는 되지 않나요?



남의 대하소설 읽는 재미가 온의 재미고 내 대하소설과 비교하는 맛이 남의 얘기 보는 재미죠.


굳이 누군가와 소통인지 해야 재미인가요?


옆에 채팅방이라고 입 근질거리는 사람들 공간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수다엔 취미없어서 들어가진 않습니다만, 모든 사람들을 아우르는 글판 되려면 기본적으로 익명성을 최대한 존중해주는게 옳지 않을지요.


오늘도 manta의 여유에 대해 생각해보네요.






추천1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농을 너무 다큐로 받지마시오
호호호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26 작성일

ㅣ글을 읽으니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있네요 .
잘 읽었어요. .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농을 너무 다큐로 받지마시오
호호호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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