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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주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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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59회 작성일 26-05-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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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파 죽겠어.

어제 물치 받기 전 안마 해주던데 젊은 물치가 압을 세게 해서 목을 잡아 댕기더니 거북 목인 내 목을 어떻게 해놨는지

밤 새우며 목과 쇄골 쪽이 부자연스럽고 아파서 힘들다냥.


요즘 새로 생긴 정형외과는 시스템이 똑 같더라.

처음 안마기로 등판 쭉 풀어주고 안마 해주기

체외충격파 받기

핫백 치료

전기치료 및 적외선 치료 같이 해주기

자개장 치료

물침대 하고 끝.

돌침대에서 물치 받는데 럭셔리 하다.


그나저나 딸내미가 와서 지난 생일 상을 차려서 같이 먹었다.

귀차니즘이긴 한데 

급 전복버터구이

백합조개찜

어제 먹던 나물류들 등등

쇠고기 미역국으로 먹고


과일로는 참외, 방토, 그냥 토, 블루베리 그리고 블루보툴 사삭 갈아 내려 마시고

쉬는데...


좀 있다가 센팍 산책 후 안스베리 들러 케이크 하나 사 와서 지난 생일 축하 해주면 될 듯.


남의 편은 오늘 고향에 부모님 산소 어버이 날이라고 갔다가 시골 동창 모임 1박 하고 낼 온다냥.

시골 애들이 동창회는 뻑 하면 잘하넹.


어버이 날이라고 딸이 꽃병 채 꽃을 사왔네.

장학금 타면 안마 의자 사주고 싶다는데 돈을 아껴서 용돈에 보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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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효녀둬서  부럽네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아들은 아무 것도 안해줘요.ㅠㅠ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날씨가 너무 좋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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