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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270회 작성일 26-05-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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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지1도막?  아뭏튼  적게 있는데

양지가  삼백오십람 있어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소고기 무국 끓였는디  맛난다야


뜨건물에  고기를 데쳐  핏물을  빼노코

무를  삐지게? 썰어놓고

고기와  다시마를  십분간 끓인 후

다시마  건지고 무를 넣어  십분 끓이고

국간장  멸치액젓  아주 소량  소금 다진마늘


파 없어서  고깃집서 준 파채 왕창  넣고

중약불서  또 십분  끓이니  감칠맛 폭발에 맛나네

먹을 때 후추 왕창 ㅋ



아범이  벌거벗고 욕실 들어가  청소를  이십분을

해줘서   고마워가   소고기 무국을  답례로  팍팍  끓였네야


무양이 적었는데도  불구하고  맛나는거 보이

차말로  국  끓이기 쉽구나야


이 존 날  와 또우,,,

ㅂㅎ는  남편욕을  할까나.......


교회가덜말고  무국이나  한사발 끓여  젓가튼  새끼한티  대령하라우~!!

추천4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소고기 무국은 오래 끓여야
맛있어 지드만
거품 잘 거둬내야 텁텁하지
않으니 그게 구찮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무양이 두배는 되었어야는데
적어도 맛이 좋았으  ㅋ

거품  거더내느라  구찮드만
냄비 가장자리 거품과마늘이 엉겨붙어서
끓이는도중 싹 닦아부렀으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중간중간 거품  오지게  걷어냄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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